반려동물
사회성 없는 강아지 3주 맡길곳 고민입니다.
말티즈 7살 강아지를 키우는데, 사회성이 없고 버림 받았던 강아지라
가족외에는 모든 사람+그외 모든 동물들을 안좋아해서 짖어서 쫒아내버려요
이런 성격이라 그동안 제가 끼고 살았고, 어디 멀리 가는거 피하고 부득이 가게되면 데리고 갔어요
그런데 곳 출산을 앞두고 있는 상황이라 대략 3주 가까이는 집이 빌것 같은데
호텔링 하는게 나을지 집에 종일 두면서 부모님(도보 10분거리에 거주하심)께 1일1산책 정도만 부탁드리는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신혼집 이사온지도 얼마 안돼서 좋은게 지금 낯선탓인지 더위탓인지 산책을 안나가려고 하긴해요
부모님께 하루에 한번씩만 잠깐씩 들려달라고 하는쪽으로 마음이 기울기는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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