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회사 입사전 면접볼때 얘기가 다르네요 어쩌죠?
이 회사 다닌지 한달정도 됐는데 입사전에 면접때 야근은 절대 없다고 했는데 한달 다닌결과 20일은 넘게 야근했네요ㅜ 어쩌면 좋죠?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회사 입사전과 면접볼때 이야기가 다르면 아무래도 황당하죠.
그래서 20일 넘게 야근이나하셨다면 너무 힘드시겠어요.
일단 회사 다닌지 한달정도 되었다면
크게 회사에 정 붙이지는 않았을 테니
이만 떠나시는 게 좋아보입니다.
화이팅입니다.
야근을 한다고하면 사람들이 안올까봐 거짓으로 면접을 본듯하네요..힘이들고 피곤하실텐데 야근으로 돈이 되실텐데 그걸로 만족을 하든 아니면 이건 아니라고 판단되시면 그만두시는게 어떨까싶네요
안녕하세요. 회사 입사 전에 근로 계약서를 작성할때 정확히 야근이 없다는 글이 명시가 되어 있는지 확인을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입사 전 면접 볼때 이야기와 다른 경우에는 회사 사장님과 면담을 하시기 바랍니다. 면담을 통해 연봉 조정을 다시 하시면 될듯 합니다 .하지만 본인이 도저히 일을 하기 힘든 상태라면 다른 회사로 이직을 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본인이 잘 생각을 하셔서 결정을 하시기 바랍니다. 회사의 미래가 밝다면 그냥 참고 다니셔도 될듯 하지만 그게 아니라면 바로 이직을 하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입사전에는 야근이 없다고 하셨나보네요! 야근이 좀 많이 있기니 하네요! 20일씩이나~~
계속 다니고 싶으시고, 미래 전망이 보이시면 힘들더라도 참으셔야할것 같아요!
그런데 전망도 그리 밝지 않고, 계속 야근만 시킨다면 몸만 상할테니 선택을 하셔야할것 같습니다.
계속 다닐지 아니면 관두지를 진지하게 생각해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야근은 하지만 급여는 괜찮다면 계속 다니시는게 좋아 보이고요
야근도 하면서 월급이 질문자님이 생각하시기에 적다고 느껴진다면
관두고 다른 회사를 빠르게 알아보는게 맞다고 봅니다.
안녕하세요 빨리걷는 거북이 입니다.
우선적으로 야근을 했을떄 야근 보수는 정확히 주는걸까요?
이게 좀 더 중요할거 같아요.
우선 해당 근무환경이 야근을 할 수 밖에없는곳이고,
야근이 싫으시다면 다른 직장을 알아보시는게 좋을듯하며,
( 야근 수당안주면 뒤도돌아보지말고 빨리 후딱 도망쳐야되요. )
어느정도 조정가능한 환경이라면 상사화 면답을 해보는게 좋을듯하네요.
안녕하세요 과감한 발발이 입니다
회사 입사전 면접볼때 얘기가 다르네요 어쩌죠?
이 회사 다닌지 한달정도 됐는데 입사전에 면접때 야근은 절대 없다고 했는데 한달 다닌결과 20일은 넘게 야근했네요ㅜ 어쩌면 좋죠?
라고 질문 주셨는데요
답변 드리겠습니다
회사에 업무팀이나 그런데에 말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면접때는 야근 안한다 하지 않았냐
왜 말이 바뀌냐
이렇게 말해보시면 보통 어쩔 수 없다 이런식으로 말을 할 텐데 정 그렇다면 그냥 갈 것이다
애초에 야근을 안한다고 해서 여기로 온 것이다
이렇게 말하면 좀 쎈 놈인 줄 알고 집으로 보내줄 확률이 높습니다
물론 이렇게 말하는 경우에는 그럼 그냥 나가라 라고 할 수도 있기에 이직을 고려하실 때에만 이렇게 말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 한번만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먼저 상사나 인사팀에 면담을 요청해 면접 때 약속된 조건과 현재 상황의 차이를 솔직하게 이야기해 보세요. 만약 개선이 어렵다면, 다른 직장을 고려하거나 이직 준비를 시작하는 것도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