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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한베짱이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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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책상 서랍 맨 밑칸은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넣어두고 열었다 닫을 때 발이나 무릎으로 밀기도 하는가요?

책상 위나 서랍 보관 상태를 보면 그 직원의 성향이 어느정도 보인다고 합니다. 대부분 책상 맨 밑칸은 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보관하며 열었다 닫을 때 주로 발이나 무릎으로 미는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HR백종원

    HR백종원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무조건 발이나 무릎으로 밀지는 않습니다. 비율로 따지자면 반반이지 않을까 싶네요.

    내가 지금 하는 일이 바쁘거나 할 때는 발이나 무릎으로 밀기는 하지만 그렇지 않을떄는 그냥 손으로 미는게 맞습니다

  • 회사 책상 서랍 맨 밑칸은 보통 잘 안 쓰는 물건 넣어두는 데 쓰죠.

    열고 닫을 때 발이나 무릎으로 밀기도 하는데, 편하긴 하지만 서랍이 망가질 수도 있어요.

    그래서 자주 쓰는 건 위쪽 서랍에 두고, 맨 아래는 가끔 쓰는 걸 넣는 게 좋은것같은데 개인성향이니 뭐라 말하기 그렇죠

  • 개인 성향의 차이겠지요. 저는 손으로 밀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주로 앉은 상태에서 서랍을 열게되니, 그런 경우 제일 아래칸도 손으로 닫는 것에 별로 어려움이 없기 때문입니다.오히려 발로 닫는게 더 어렵겠네요.

    하지만 서서 서랍을 연 경우라면 어쩌면 다리쪽으로 닫을 수도 있겠네요

  • 보통은 제일 윗칸 서랍에 많이 사용하는 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래칸은 허리 숙이고 힘드니까요

    다만 사람 성향이 복잡한데 서랍 미는 것만으로 알 수 있나 싶기도 합니다.

  • 가끔 바쁠때나 손이 없을때 그러기는 하는데요. 무릎으로하면 아프고 발로하면 책상에 자국이 남을수가 있어서 평상시에는 하지는 않아요.

  • 아랫쪽이라 허리를 숙여서 손으로 닫기 보다는 발이나 무릎으로 밀어서 닫는 사람들이 더 많을 것 같습니다. 효율성 측면에서 훨씬 나으니까요. 그것만 가지고 성향을 판단하기엔 힘들어보입니다.

  • 그건 그 사람의 마음이지 않을까 싶은데 서랍 밑칸에 정리하지 않고 필요없는 물건을 넣고 닫을 때 편하게 발이나 무릎으로 닫는 사람들이 꽤 많이 있을겁니다. 손으로 하는 거 보다 발로 하는 것이 편한 것도 있기 때문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