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해주는 친구 어떻게 보답을 해줘야 할까요?

중학교때만 같이 다니던 친구가 있었습니다.

사실 별로 친하지는 않았는데 착하던 친구였는데 20년이 지난후에

어찌 어찌 해서 서로 알지도 못하는 지방에서 서로 만났습니다.

그 뒤로 친해졌는데 사실 제가 살림이 넉넉하지 않아서

해준게 별로 없습니다.

만나면 거의 그 친구가 술사고 밥사고

우리 가족들도 나오라고 해서 밥도 사주고 해서 참 고마운 친구 입니다.

이런 친구가 이제는 다른곳으로 발령 받아서 가서 있는데

오늘 생각이 났는데 어떻게 보답을 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친구는 그래도 나름연봉이 높고 추가 수입도 많은 친구라 돈 걱정이 조금은 덜한 친구 입니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밥 한끼 사주면 됩니다 그 친구분은 뭔가 보답을 받으려고 밥 사주고 한게 아닌데

    갑작스럽게 보답을 한다거나 하면 오히려 부담을 느낄 수 있어요

    밥 한끼 고기를 사신다거나 하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합니다.

  • 너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밥을 사주거나 아니면 기프티콘을 보내주는게 어떨까요? 기프티콘이라도 충분히 마음표현이 될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누구보다 열심히입니다.

    부족하지만 답변드립니다.

    밥한번 사주시는것도 좋을 듯 하고요.

    한우세트보내주시거나 아니면 나중에 물질적으로 돕는것도 좋을것 같아요.

    답변이 도움되었다면 "좋아요"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 정말 좋은 친구를 만난것같습니다.

    질문자분이 금전적인 여유가 없다면 큰 선물은 아니더라도 정성이라도 보이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이제 곧 명절이니 명절선물세트나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보내세요

  • 안녕하세요 숙련된하이에나116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그런 친구가 있다면 엄청 좋을 거 같은데요 일단은 밥이랑 술 같은 것도 좀 자주 사 주시고 친하게 지내는게 가장 좋은 거 아닐까 싶습니다 친구랑 해 봤자 뭐 생일 때 챙겨 주고 밥 한 끼 먹고 술 한잔 먹고 이런게 친구 아닌가요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그냥잘해주는 ㅈ리구 앞으로 다른지역으로 가도 연락해주시면 될것같습니다.떠나가전에 식사나 다른선물을해주시면 좋을것같습니다.비싼것보다는 고마움표시로 해도 친구분이 좋아하실것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힘차게 헤엄치는 연어입니다 .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꼭 물질적인 보답이 아니어도 상관이 없다고 생각 됩니다. 그친구가 어려운 일이 있거나 고민이 있을 때 그럴 때 무조건 도와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고민을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을 줄 수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