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뇨 사람들이 가장 많이 써먹는 사유입니다 그래서 전혀 문제 될게 없고 오히려 면접관들을 이해 시키는데 경영약화 라는 이유 만큼 좋은게 없기도 해요 그래서 경영악화라고 하면 면접관들 모두 고개 끄덕일 겁니다 그리고 꼭 이렇게 적으세요 전 회사를 위해서 버티고 버텼지만 급여가 너무 많이 밀려서 생활에 지장이 생겨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하게 되었다.
이러면 이 사람은 회사가 어려워 져도 끝까지 남을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해서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서 돈도 안 나오고 그런 상황이라는데 그걸 사실대로 말하는게 왜 나쁜 답변이겠습니까.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버티다가 어쩔 수 없이 나온 거니까 면접관들도 다 이해해줄겁니다. 다만 전 직장을 너무 흉보지는 말고 그냥 객관적인 사실만 차분하게 말하면 오히려 솔직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 너무 걱정말고 당당하게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