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직 사유가 '경영악화'라고 답변하면 최악의 답변인가요?

협력업체에 대금이 밀리기 시작했고, 직원들의 급여도 밀리기 시작한 상황으로써 경영악화로 인한 이직을 준비 중에 있다라고 답변을 하면 최악의 답변이라고 할 수 있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뇨 사람들이 가장 많이 써먹는 사유입니다 그래서 전혀 문제 될게 없고 오히려 면접관들을 이해 시키는데 경영약화 라는 이유 만큼 좋은게 없기도 해요 그래서 경영악화라고 하면 면접관들 모두 고개 끄덕일 겁니다 그리고 꼭 이렇게 적으세요 전 회사를 위해서 버티고 버텼지만 급여가 너무 많이 밀려서 생활에 지장이 생겨 어쩔 수 없이 퇴사를 하게 되었다.

    이러면 이 사람은 회사가 어려워 져도 끝까지 남을 사람이구나 라고 생각해서 플러스 요인이 됩니다.

    채택 보상으로 74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이직 사유로 경영악화라고 답변하는 것 자체는 최악은 아닐 것입니다.

    사실 직원의 입장에서는 급여가 밀리는 것이 최악의 일이기에

    당연하게 이직을 준비하는 것이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이에요.

  • 아무래도 경영 악화라고 적는다면 이직을 하려는 경영진도 우리 회사가 힘들어지면 이직을 하려나?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사업부 축소나 임금 체불 발생, 희망퇴직 실시 등이 좋을 거 같다고 생각합니다. 

  • 회사 사정이 어려워져서 돈도 안 나오고 그런 상황이라는데 그걸 사실대로 말하는게 왜 나쁜 답변이겠습니까. 오히려 그런 상황에서도 책임감을 가지고 버티다가 어쩔 수 없이 나온 거니까 면접관들도 다 이해해줄겁니다. 다만 전 직장을 너무 흉보지는 말고 그냥 객관적인 사실만 차분하게 말하면 오히려 솔직한 사람으로 보일 수 있는 부분입니다. 너무 걱정말고 당당하게 말하세요.

  • 네. 경영악화로 인해 이직을 한다고 하면 그 회사의 평가가 매우 나빠질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곳으로의 이직이라고 이야기하면 대충 알아들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