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방금 모르는번호로전화와서 밤12시근무가능하냐고

이런곳에가두괜찮을지

무슨업무인지 모르고 그냥오라고 하니 답답하고 자꾸 희죽희죽

푸식푸식 비웃음콧웃음을 킁킁웃으며 셔틀있다고합니다.

새벽1시부터 아침9시까지

근무라고 하는데..

아무정보없이 그냥 대답만기다리니,.답답하고

탈의해야하냐고 물으니 대답않고 다른얘기만..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헉 저라면 안 갈 것같네요... 무슨 업무인지도 모르고 밤에 하는 일이면 생활패턴도 무너질 것같아서 걱정이네요

    특히 전화하시는 분의 태도가 쎄한... 느낌...

  • 정식으로 등록된 업체인지 확인해 보는 기 필요할 것 같습니다. 말씀해주신 것만으로 놓로 판단했을 때는 정상적인 것 같지는 않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