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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쩐지뛰어난이구아나
친구들이 놀자고해서 약속을 잡았는데 갑자기 가기 싫어져요.이때 어쩔 수 없이 못 가는 상황으로 거절하고 싶은데 어떻게 할까요? 친구들이 기분 나쁘지 않으면서 제 이유가 타당했으면 좋겠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현재도유머감각있는너구리
아고 아무래도 가장 잘 먹히는게 컨디션 저하인것 같아요 감기걸린것 같다하고 약국에 타이레놀 콜드 3천원하니까 그거 사놓고 인증샷보내명서 컨디션이 안좋다하는게 좋을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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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롱이
가장 많이 쓰는 이유는 아프다(열이 난다, 기침이 계속 난다 등 구체적으로), 부모님이랑 갑자기 어딜 가게 되었다 등이고 티가 나지 않도록 너무 많이 쓰시진 않는 게 좋습니다.
진로처럼독하게살자
저도 그런적있습니다 그때는 친구들도 이해할수 핑계를 되야하는데.. 부모님이 아프셔서 병원가야한다고 하는것이 가장 좋습니다
아리따운치와와66
열도 있는거 같고 근육통도 있어 몸살이 걸린거같아
못갈꺼같 다고 하는게 좋겠어요
보통 몸이 아픈데 곧이 나오라고 할 사람이 별로 없으니까요
고독한들개
갑자기 몸이 인좋아서 오늘 니들 나가면 너희들에게 민페일 거 같아 미안해! 사과
정중하고 솔직하게 메너있게 말씀 하시면 친구들은 대부분 다 들어줍니다
그리고 다음날 만날때는 적절한 보상? 밥 사기 약속을 해보세요
처음부터달달한닭갈비
몸 상태가 좋지 않다. 아프다 라는 말이 가장 무난하긴 합니다. 다만 여러번 반복해서 변명으로 거절하는 것은 별로 좋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교미가미382
"야, 진짜 미안한데 아까부터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도저히 못 나갈 것 같아. 약 먹고 좀 누워있어야 할 듯... 오늘 진짜 기대했는데 다음에 내가 맛있는 거 살게!" 이렇게 다음에 내가 산다고 마무리 포장하면 더 좋지 않을까여
가즈아크루즈
이미 만들어 놓으신 약속을 어쩔 수 없이 깨기 위해서라면
아무래도 건강 상의 이유로 어쩔 수 없니 나갈 수 없게 되었다고 하시고
가능하시다면 조금이라도 이른 시간에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것이에요.
보미야보미야
일단 약속을 잡으셨는데 갑자기 가기 싫어지셨다면
어느 정도 그럴싸한 이유를 들어서 갈 수 없다고 하셔야 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최대한 빠르게 그 결정을
알려주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좋은 것은 몸이 아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