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설계사 초년생 계속해야할까요?

나이51에 설계사 초년생… 내 보험 유지하기도 힘들정도.. 이길이 맞나싶음 ㅠㅠ현재 알바를 다른거 하고있음.. 이렇게라도 설계사 유지해야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형철 보험전문가입니다.

    정답은 없습니다.

    가장이시거나 생계 유지가 필요하면 초반에 힘들수 있습니다.

    다만 설계사를 하시기로 하셨을때 초심을 가지시고 최소 1년을 집중해서 한번 해보시는것도 좋을듯 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원태 보험전문가입니다.

    보험설계사일을 시작했어도 적성에 맞지않거나 힘들고 어디가서 말하기도 불편하고 그리고 무엇보다 수입이 본인보험료 유지도 힘들정도라서 다른 알바를 할 정도라면 차라리 다른일을 찾는것이 나을 수 있습니다 더 길게 해 복자 해도 딱히 나아질것 같지 않다면 빠른 결정이 미련을 접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최종호 보험전문가입니다.

    이런경우 설계사를 서브 개념으로 두면 되세요~

    그렇다고 따놓은 거를 놔두기는 아까우실꺼고 그리고 살다보면 주변에서 보험이 요청 들어올 수 있습니다

    이름이라도 올려놓을 수 있는 대리점을 찾아서 가끔씩 계약하겠다라고 하고 올려두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보험 설계사는 취득하기는 쉬우나 유지하기가 쉽지 않은 직업이긴 합니다~

    설계사님의 개인적인 특화된걸 개발하거나 틈날때마다 공부를 좀 하셔야 해요~

    보험업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다보니 충분히 힘들 수 있습니다~

    힘내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정연주 보험전문가입니다.

    실적, 수당을 위한 계약들은 다 정리해서 본인에게 필요한 계약만 유지 하는 것이 좋습니다.

    지금 상황은 알바를 병행하면서 3~6개월 정도 냉정하게 손익을 확인한 뒤 결정하는 게 현실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장옥춘 손해사정사입니다.

    나이51에 설계사 초년생… 내 보험 유지하기도 힘들정도.. 이길이 맞나싶음 ㅠㅠ현재 알바를 다른거 하고있음.. 이렇게라도 설계사 유지해야할까요?

    : 보험설계사 업무를 하면서 본인 보험을 계속 가입하게 되면 부담스러워서 오래 할 수 없습니다.

    다만, 일부라도 계약을 한 것이 있다면 이를 위해서라도 즉 영업은 안하더라도 설계사 자격은 유지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장재영 보험전문가입니다.

    심심한 위로를 보냅니다.

    마땅히 컨설팅 할 고객이 없다면 설계사 일은 지속하기 힘드실 것 같습니다.

    좋은 관리자나 환경 등을 찾아가시거나

    다른 일을 열심히 하는거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채정식 보험전문가입니다.

    우선은 설계사일로 인하여 소득이 발생이 되신다면 지속하실 수 있겠지만 소득 발생이 없고 사람 만나는 것이 적성에도 맞지 않는다면 그만두시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