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물놀이가 주가 아닌 동남아여행지가 있을까요
제가 물놀이를 무서워 합니다
동남아 여행을 계획중인데 대부분 동남아는 수영하고 물놀이가 주된 여행이더라구요
물놀이가 주된 여행이 아닌 동남아 여행지가 있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예, 그런 곳이 바로 베트남의 호치민, 하노이 관광
혹은 태국의 방콕 등을 관광하시면
비단 물놀이를 하지 않고도 시내 관광, 혹은 주변
관광 명소들을 둘러보면서 관광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원하시면 물놀이도 가능은 하고요.
베트남이나 캄보디아 쪽이 좋을것같습니다 베트남같은경우 호치민이나 하노이에서 시내관광하고 쇼핑하고 맛집투어 하는게 메인이거든요 그리고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도 유적지 탐방이 주목적이라 물놀이랑은 거리가 멀죠 태국도 방콕쪽으로 가시면 사원구경하고 야시장가고 마사지받고 이런식으로 여행하게될듯합니다 라오스도 루앙프라방같은곳은 문화유적 중심이라 괜찮을것같아요
물놀이가 주가 아닌 동남아 여행지로는 태국 치앙마이, 라오스의 루앙프라방, 베트남 사파 같은 내륙 지역은 산, 계곡, 문화유적 탐방이 중심입니다. 캄보디아 앙코르와트나 미얀마바간도 역사와 문화 체험 위주라 수영이나 해변 활동이 필요 없습니다. 즉, 동남에서도 자연, 문화, 역사 체험 중심 여행을 선택하면 물놀이를 피하는 겁니다.
물놀이 없이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동남아 여행지가 있어요. 예를 들면 라오스의 루앙프라방은 사원 구경이나 전통 문화 체험이 중심이라 조용하고 여유롭게 여행하기 좋아요. 베트남 하노이나 호이안도 역사적인 건축물과 시장 구경, 음식 투어로 충분히 재미있고요. 태국 치앙마이도 산책이나 요리 클래스, 사원 방문 같은 활동이 많아서 물놀이 없이도 알차게 보낼 수 있어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도시들이 오히려 더 깊이 있는 여행이 되는 것 같아서 추천하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