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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참새226

조용한참새226

순국선열의 날이 11월 17일인 이유가 무엇인가요?

티비를 보니 제85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식을 생중계하고 있더라고요.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11월 17일이 순국선열의 날로 지정된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시원한 답변

    시원한 답변

    대한제국의 국권이 실질적으로 침탈당한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된 날인 1905년 11월 17일을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순국선열 공동 기념일로 제정했습니다.

    1939년 11월 2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임시의정원 제31회 임시총회에서 을사늑약이 체결된 날을 잊지 않고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세에 길이 전하기 위해 제정한 법정기념일입니다.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순국선열의 날은 1939년 11월 21일 임시정부 제31회 임시의정원 회의에서 '순국선열기념일'로 11월 17일을 지정한 것이 그 기원이라고 하는데, 11월 17일은 을사늑약이 체결이된 날로, 대한제국이 일본 제국주의에 의해서 국권을 침탈당한 아픔을 기억하자는 의미에서 이날을 기념일로 정한것으로 또한, 나라를 위해 싸우다가 순국한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자 하는 의미도 담겨져 있다고 합니다.

  • 193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에서 임시회의 총회 때 임정 요인이었던 지청천, 차이석 등이 제안한 것으로

    국가적 치욕인 을사늑약이 이뤄진 날인 11월16일에 위대한 순국선열들을 위로하잔 의미로 제정되었습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국가보훈부는 기념식을 개최하고 독립유공자에 대한 포상 전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1939년 11월 21일, 임시의정원 제31회 임시 총회에서 11월 17일을 순국선열공동기념일로 제안했고 이것이 의결되어 기념일의 유래가 되었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성의있는답변 추천해주세요 입니다

    1905년 11월 17일 덕수궁 중명전에서 대한제국과 일제 사이에 강제로 을사늑약이 체결된 날이다. 이 늑약으로 인해 일제는 조선의 외교권을 빼앗고 향후 병합으로 가는 가교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