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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사건으로 은퇴한야구선수들

안녕하세요

요즘은 불법으로승부조작사건이없는데

예전에 승부조작으로 시끄러웠던적이 있잖아요

고액의연봉자들이 그런걸한다는것도

이해가안가네요

승부조작으로 강제은퇴한선수는

누가있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삼성 라이온즈의 전 투수 윤성환 선수는 2020년 9월 주말 야구 경기에서 상대팀에게 1회에 볼넷을 허용하고 4회까지 일정 점수 이상을 실점하는 승부 조작으로 5억원을 받아 재판에서 실형을 받았습니다.

  • KBO리그에서 승부조작은 2차례 적발이 되었습니다.

    억대 연봉을 받는 사람들은 애초부터 브로커들이 입질을 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저연차 저연봉선수에게 접근을 하죠.

    2012년에 적발ㄷ죄서 영구제명까지 된 선수는 박현준과 김성현입니다.

    2016년에 적발돼서 은퇴까지 이른 선수는 이태양, 문우람, 진야곱등이 있었습니다.

    이 때는 다수의 선수들이 연루되었기도 하고 조사도 받았으나 무혐의 또는 비교적 가벼운 징계로 끝난 선수들도 있구요.

  • 가장 대표적인 선수가 삼성 라이온즈에서 레전드 급으로 꾸준한 활약을 했었던 윤성환 선수 와, 안지만 선수가 있었는데 이해가 가지 않는 선택이기는 합니다

    돈도 명에도 어느 정도 부여 잡은 사람들인데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 프로야구에서는 박현준 김성현 윤성환 등등 있으면

    프로축구에서는 강수일 김동현 등등 여러선수들이 있습니다.

    다시는 하지말아야할 행동인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