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자기전에는 생각들이 많이 몰려드는 것 같아요. 특히나 억울한 일들이 떠오르는건 내 감정이 해소되지않고 남아있어서지요. 그럴땐 내 감정을 충분히 알아주는 것이 필요한것 같아요. 그런과정이 없이는 계속 생각날거고 타인을 비난하다가 나중에는 나를 비난하게 되고 그거 반복되면 자존감에 안좋은 영향을 주기도 합니다. 그래서 내 억울하거나 걸리는 일들을 혼자 생각해보고 감정을 알아주거나 믿을수 있는 대상에게 얘기하고 공감을 얻는 과정을 가지시면 어떨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