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에 해당되시면 다자녀장학금을 지급하고요.
다자녀가 아니라도 가구소득이 중위소득에 해당되면 국가장학금을 신청할 수 있고, 지자체에서도 여러 장학금제도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학교등록금은 입학등록금이 폐지되어 수업료만 납부하시면 되는데, 국립과 사립으로 나뉘기도 하는데, 계열의 특성으로도 등록금이 차이가 발생하게 됩니다.
큰 아이가 대학교1학년 종강했는데 한학기수업료가 324만원이었습니다. 2학기동안 650만원이었습니다만,
가구소득이 4구간에 해당되고, 다자녀장학금지원금을 지원받으니 1학기에서는 240만원을 장학금으로 돌려받았고, 2학기에는 다자녀장학금까지 추가되어 학비가 면제되었습니다.
이것은 가구마다, 소득마다 다를 수 있고, 학교마다 수업료의 차이가 발생하기 때문에 정답은 없습니다.
대략적으로 4년동안 수업료만 산정한다면 약 1600만원에서 3000만원 사이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