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에게 벼룩도 낮짝이 있다고 말 하는것은 상대가 양심이 아예 없는 경우인가요?

우리사회는 배려와 이해심, 양심을 필수적으로 필요로 합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이 누군가에게 벼룩도 낮짝이 있지 라고 말하는 것은 상대가 그 만큼 양심이 없다는 뜻인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낯짝을 얘기하시는 것 같습니다.

    낯짝은 얼굴을 낮잡아 부르는 말입니다.

    벼룩도 낯짝이 있다고 말함으로서 너는 벼룩보다 무례하거나 뻔뻔하다는 속뜻을 전하고 싶었던 것 같습니다.

  • 네~벼룩도 낮짝이 있다는 말은 상대방이 최소한의 양심조차 없다는 걸 비꼬는 표현입니다.

    벼룩처럼 하찮고 작은 것도 체면이 있는데 너는 그만한 것도 없다는 의미죠.

    이 말이 나오는 상황은 그 사람이 상식이고 체면이고 양심이고 완전히 져버린 행동을 했을 때입니다.

    너는 최소한의 염치도 없다, 양심 제로다! 이런말입니다.

  • 벼룩도 낮짝있다고하는 말은?벼룩처럼작은 얼굴만큼도 양심이 없다는~ 배려와 양보는 전혀없고 오로지 자기 자신밖에 모르는 사람 남의사 어떻게 되든 자기만 잘된다는사람~~

  • 상황따라 달라질말이랍니다.

    사실 말은 누구나 쉽게 뱉을수있는 말이고 상대가 양심이 없고 있고 를 판단하는것도 지극히 주관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나한테 잘하면 착한놈 못되게 하면 나쁜놈이란 개념이 인간사회에서는 보통 일반적이기 때문입니다.

    만약 그런 비난을 듣는 사람이 이사람에게 잘했다면 벼룩도 낮짝이 있지라는 말은 못하겠지요.

    일반적으로는 질문자님이 말하는 의미가 맞습니다.

    그만큼 양심도 없으며 얼굴에 철판을 깐 쳘면피라는 의미이니까요.

    하지만 그런비난을 듣는 사람이 반드시 양심없는 사람이라는 법또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