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는
부정적인 의미로 양심이라든가
혹은 남을 지나치게 신경 쓰지 않는
비사회적이고 자기만 아는 이기적인 느낌으로 비춰집니다
하지만 다른 어떤 면에서는 때로는 긍정적으로 쓰일 때도 있기는 합니다
그만큼 배짱이 있고 담대하게 일을 헤쳐 나가면서 용기 있는 행동을 할 때 쓰이기도 하지요
예컨대
영업사원의 경우 얼굴에 철판 깔고 자신의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용기 있게 누군가에게 다가서서 자신의 영업을 하는 경우가 많죠
이러한 경우에는 남에게 큰 피해?를 입히지는 않으면서도 그다지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는 경우죠
이럴 때도 이러한 용어를 쓰기도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