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연을 좋아합니다. 물론 태어날 때 시골 바닷가 마을에서 태어났습니다. 어린시절에는 산에서 오르고 강에서 물놀이하고 바닷가에서 낚시도 하며 놀았습니다. 지금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고향에가 본지는 오랜 시간이 흘렀지만 모두 추억 속에 아련히 남아있습니다. 산에 올라가서 야호소리도 외치고 메아리 소리에 신기해하기도 했습니다. 강에 가서 메기와 붕어도 잡고 미꾸라지도잡응셔즐거워했습니다 바닷가에서 꽃게도 잡아 보고 장어도 잡고. 낚시도 해 보고. 마음껏 수영도 하였습니다. 어린 시절 추억이 너무 그립습니다. 지긍도 밭에 가서 일하는 것도 재미있고 나무도 가꾸는것도 좋아합니다. 지금은 비록 도시에서 아파트에 살지만은, 여건이 된다면 시골에 가서 자연을 벗삼아 살아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