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F 엔비디아 세 배 레버리지도 있나요?
토스에서 검색해보면 엔비디아 두 배 레버리지는 보이는데 세 배는 안보여요... 지인의 지인이 했다는데 뭘 말하는지 모르겠어요 ㅠ 이름이 따로 있으면 알려주세요 !
미국 주식시장에는 없으나 런던 주식시장에는 엔비디아의 주가의 3배를 추종하는 레버리지 ETF가 있고
티커는 NVD3이니 참고하세요.
엔비디아(NVDA)의 세 배 레버리지 ETF는 현재 미국 시장에 상장되어 있지 않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일반 ETF보다 위험성이 높기 때문에 투자 전에 충분한 검토가 필요합니다.
엔비디아 주식의 세 배 레버리지 ETF를 찾고 계시군요. 일반적으로 엔비디아와 같은 개별 주식에 직접적으로 세 배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ETF는 존재하지 않지만, 특정 섹터나 기술주를 대상으로 하는 세 배 레버리지 ETF는 있습니다. 이런 ETF들은 엔비디아와 같은 주요 기술주들을 포함하고 있어, 간접적으로 엔비디아의 성과에 영향을 받습니다.
첫 번째로, Direxion Daily Semiconductor Bull 3X Shares (SOXL)이 있습니다. SOXL은 반도체 섹터 전체에 3배 레버리지를 제공하는 ETF입니다. 엔비디아는 주요 반도체 회사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 ETF의 성과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SOXL은 반도체 산업 전반의 움직임을 따라가며, 엔비디아를 포함한 여러 반도체 기업의 주가 변동에 영향을 받습니다.
두 번째로, ProShares UltraPro QQQ (TQQQ)가 있습니다. TQQQ는 나스닥 100 지수를 3배 레버리지로 추종하는 ETF입니다. 엔비디아는 나스닥 100 지수의 구성 종목 중 하나이기 때문에, 이 ETF도 엔비디아의 성과에 영향을 받습니다. TQQQ는 나스닥 100 지수에 포함된 다양한 기술주들을 추종하며, 이 지수의 변동을 3배로 반영합니다.
직접적으로 "엔비디아 3배 레버리지 ETF"는 없지만, 위의 ETF들은 엔비디아를 포함한 기술주와 반도체 주식들의 성과를 3배로 추종합니다. 지인의 지인이 언급한 것이 아마도 SOXL이나 TQQQ와 같은 ETF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러한 ETF들을 통해 엔비디아의 성과에 간접적으로 투자할 수 있습니다.
이 ETF들을 확인하고 투자 결정을 내릴 때는, 레버리지 ETF의 높은 변동성과 리스크를 충분히 이해하고 접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단기적인 투자나 특정 시장 상황을 타겟으로 할 때 유용할 수 있지만, 장기적으로는 복리 효과로 인해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레버리지 ETF는 빠른 수익을 노리는 투자자들에게 유리할 수 있지만, 그만큼 손실의 위험도 크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