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없는 소변기는 내부 재질이 소수성으로 서로 응집을 하고 소변 같은 액체는 모두 내려가게 만든 것입니다. 이론적으로 소변기에서 냄새가 나는 이유는 소변이 묻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물이 하나도 묻지 않고 방수가 되는 제품이라고 생각을 하면 소변이 묻지 않기 때문에 냄새가 나지 않습니다.
물이 없는 소변기는 보통은 물을 설치하기 귀찮아서 그냥 놓아둔 상태로 청소만 하는 경우도 있지만 정말 소수성 제품이 있고 방수가 되어서 물이 아예 묻지 않는 제품도 있습니다. 그냥 블럭이 길에서 굴러 내려가듯이 소변이 굴러 내려가게 되는 것이고 응집이 되지 않아서 냄새도 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