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톱보다 손톱이 자라나는 속도는 약 2배 차이가 나는데
이는 손을 이용해 컴퓨터 타자를 치거나 스마트폰을 이용하는 등
자극을 평소에 더 많이 받기 때문 이라고 볼 수 있고
이외에도 손가락을 얼마나 쓰는지, 그리고 어떻게 사용하는지에 따라 손톱이 자라나는 속도는
개인마다 다르다고 볼 수 있어요
외부에서 오는 ‘자극’도 손톱의 성장에 영향을 미치지만
나이 또한 손톱의 성장 속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죠
태어난 직후에 성장 속도가 매우 빨랐다가 30세가 넘으면 점점 그 속도가 느려지는 것인데
이는 인간이 자연스럽게 노화하는 과정 중 일부라 할 수 있으니 큰 고민이 필요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