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때.목소리가 안나와요

노래방에서 노래 부를때.

마이크잡고 노래하는데도

목소리가 안니와요.여자인데.평소대화할땐목소리가 작아서 안들린대요.전 나름대로 크게 말하는데ᆢ내말듣는 상대방도 잘안들린다고 뭐? 뭐라했어?하고 말하면 괜히 혼나는..?기분이 들어.목소리 가 더 작아지거든요.

이게 자조심이 없어서인가요

아님,내성적이어선가요?

노래방에서도.마이크잡고 크게 노래하는데도.아기목소리 처럼

작게 나오구요.낮은음으로ᆢ음치.박치도있지만.소심해서인지..옆사람눈치보이고..집에서 연습할때도 잘 안되서 기죽고요ᆢ

이게 성격탓인가요?

성격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하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노래방에서 마이크만 잡으면 목소리가 안 나오는 거 진짜 답답하죠. 저도 그런 적 많은데 대부분 목이 아니라 몸이 안 풀려서 그렇더라고요. 들어가자마자 첫 곡부터 고음 지르면 성대가 놀라서 오히려 더 안 나와요. 저는 첫 두 곡은 편한 중저음 발라드로 워밍업하고 그다음부터 올리는 편이에요. 실내가 건조하면 목이 금방 잠기니까 미지근한 물을 조금씩 계속 마셔주는 것도 도움이 돼요. 찬 음료나 탄산, 특히 술은 그 순간엔 시원해도 목을 확 잠기게 만들어서 피하시는 게 낫고요. 마이크는 입에서 주먹 하나 정도 띄우고 배에 힘 주고 부르면 크게 안 질러도 소리가 잘 실려요. 반주 볼륨을 조금 낮추고 에코를 살짝 올리면 목에 힘을 덜 주게 돼서 끝까지 편하게 부를 수 있어요. 그래도 계속 갈라지고 아프면 그날은 목 컨디션이 아닌 거니 무리하지 마시고 쉬어가는 것도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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