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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책감과 반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죄책감과 반성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얼핏 보면 둘다 서로 비슷한것 같은데요 예를들어서 쉽게 이해할수있게 설명을 해서 써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죄책감은 화살을 ‘나 자신’에게 겨누는 것이고, 반성은 화살의 방향을 ‘나의 행동’에 맞추는 것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죄책감은 “나는 왜 이럴까?”, “나는 정말 나쁜 사람이야”처럼 자신을 끊임없이 책망하며 과거의 부정적인 감정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상태를 말합니다.

    반대로 반성은 “내가 그때 왜 그랬을까?”, “앞으로 어떻게 하면 더 나아질 수 있을까?”와 같이 잘못한 행동을 객관적으로 돌아보고, 앞으로 어떻게 바꿔야 할지 고민하는 건강한 태도예요.

    예를 들어, 친구의 소중한 물건을 실수로 망가뜨린 상황을 떠올려 볼 수 있어요.

    “난 늘 이런 일만 벌이는 한심한 사람이야”라고 자책만 하며 우울해하는 건 죄책감에 머물러 있는 모습입니다.

    반면에 “내가 너무 신중하지 못했구나. 친구에게 솔직히 사과하고, 가능한 한 똑같은 걸로 다시 챙겨 줘야겠다”처럼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생각하는 것은 반성에 가깝죠.

    죄책감은 내 마음만 지치게 만들지만, 반성은 나를 한층 더 성장하게 해주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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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죄책감이란 자신이 저지른 잘못에 대해서 후회스러운 감정을 느끼는 것이며 대다수의 인간 은 잘못을 저질렀을 때 죄책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하지만 반성은 이러한 죄책감과는 별개로 그 잘못에 대한 해결책이나 재발을 방지 하기 위한 해결 방법까지 생각 하는 것 입니다. 즉, 잘못을 했을 때 죄책감은 누구나 들지만 반성은 의지가 없으면 생기지 않는 것 입니다.

  • 죄책감은 감정, 감성의 영역이고 반성은 이성, 판단의 영역이 아닐까 싶네요.

    그래서 죄책감은 느끼는 거고, 반성은 하는 것이죠.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죄책감은 내가 한 행동에 있어서 그 행동이 잘못됐고 책임이 있다 라는 인식에서 오는 감정 입니다.

    그리고 반성은 그 잘못된 행동이 무엇이 문제였는지를 생각해 보고 앞으로 어떻게 바꾸어야 겠다 라고 마음을 먹는

    자세 이겠습니다.

  • 죄책감은 나의 행동이 먼가 잘못 되어 실수를 저질렀을때 드는 생각이며 나의 잘못된 생각이나 행동에 대한 책임을 받아들이고 이를 회복하거나 행동을 바꾸려는 동기를 유도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리고 반성은 그 인식 이후에 내가 무엇을 잘못 했는가 를 되돌아 보고 앞으로 어떻게 바꿀지 구체화 하는 과정 즉 사과나 시정.자숙 할때 반성이라는 단어를 사용합니다.

  • 죄책감과 반성은 다른 단계라 직접비교는 힘들 것 같아요. 죄책감이나 후회 또는 아쉬움이 먼저 들고 반성이나 자기합리화가 다음 단계라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