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 부품 중에 수리할 때 제일 비싼 곳은 어디인가요?

저는 지난번에 액정 깨져서 서비스센터 갔는데 가격이 꽤 비싸더라구요

스마트폰 고장났을 때 가장 비싼 부위는 어디일까 갑자기 궁금해서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에는 메인보드가 제일 비쌋습니다

    지금도 그런걸로 알고 있는데 그럴 수밖에 없는 것이 메인보드 하나에 모든 부품이 다 박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기본적으로 고장난 부품만 따로 수리른 불가능하고 통으로 갈아야 하다보니 그렇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액정도 비싸져서 메인보드와 비교해보면 별로 차이가 안날 수도 있을 것 같네요.

  • 스마트폰에서 수리할 대 가장 비싼 부위는 액정과 메인보드입니다.

    이 두 부위가 거의 비슷한 가격으로 비쌉니다.

    액정은 화면을 보여주는 핵심 부품일 뿐 아니라 터치 센서 등이 하나의 모듈로 통합되어 있어 일부만 손상되도 전체를 교체해야 하니 가격이 높습니다.

    메인보드는 스마트폰의 두뇌와 같은 역할을 하는 곳으로 CPU, 메모리 등 핵심부품이 집약되어 있어 손상되면 교체 비용이 매우 비쌉니다.

  • 보통은 액정과 올레드 패널이 제일 돈이 많이 듭니다. 요즘 폰들은 액정이 화면 터치 기능과 함께 센서가 일체형이라서 액정나가면 그게 제일 돈이 많이 들죠.

    메인보드가 원래 제일 비싸는데 요즘은 오히려 액정교체비요이 제일 비싸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