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것도 회피형에 속하는 특징일까요?
관심있는 사람에게 호감 드러내는것 자체를 굉장히 꺼려해요 거절 당할까봐 무서워서…
또한 누가 저한테 관심이 있는것 같아도 계속 의심하는것 같아요
갈등이나 상대하기 싫으면 생기면 우선 다른 일을 하다가 대면하는 경향이 강해요
상대한테 속마음 이야기 잘 못털어놓고 의지를 잘 못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회피형에 속하는 모습도 보입니다. 하지만 그것만이 전부라고 할 수는 없지요. 질문자님은 완벽주의자적인 성향도 있으신 것 같습니다. 또한 굉장히 신중하기 때문에 많은 경우의 수를 두고 생각을 하고 쉽게 결단을 내리지 못하는 것이죠. 그리고 자존감을 조금 더 높일 필요도 있어 보입니다. 자기 자신을 좀 더 사랑해 주고 완벽해야 한다는 생각을 좀 내려놓는다면 조금 더 편하고 즐거운 생활을 하실 수 있을 거예요.
상대에게 속 마음 이야기를 잘 털어놓지 못하고 상대에게 의지를 못하고 갈등이나 상대하기 싫으며 피하는 성향이라면 이는 회피형이 맞습니다. 솔직히 연애에서는 회피형은 좋지 않은 것이 상대방도 매우 피곤하고 힘들어집니다.
질문은 회피형에 해당하며 자존감 부족으로 사회성 부족도 보이는 거 같습니다. 관심있는 사람에게 호감 드러내기도 전에 거절 당하는 것을 먼저 생각하는 것은 자신감이 부족한 것이고 누군가 호감을 보이면 의심부터 하는 것은 사회성 부족이나 경험이 부족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 사람 감정은 드러내고 밝히며 서로 소통을 해야 정확하게 알 수 있고 때로는 맞지 않아 다투고 난뒤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려는 감정으로 이해해나가면서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성향을 바꾸지 않으면 자칫 주위에 아무도 없을수도 있으니 질문자님 스스로를 믿고 자존감 올리는 것부터 필요해 보입니다.
네, 그 특징들은 회피형 성향에 속하는 것 같아요.
관심을 받는 게 부담스럽고 거절당할까 봐 두려워하는 마음이 크죠.
누군가 관심이 있다는 걸 의심하는 것도 자연스럽고요.
갈등이 생기면 피하려 하고 다른 일로 돌리려는 모습도 회피형의 특징이에요.
속마음을 털어놓기 어렵고 의지하는 것도 힘들어하는 편이죠.
이런 성향은 자연스럽고 이해할 수 있어요.
관심있는 사람에게 호감을 드러내는것 자체를 굉장히 꺼려한다는건 꼭 회피형이 아니더라도 있을수있는 부분이기는 하답니다.
상대한테 속마음 이야기를 잘 못털어놓고 의지를 잘못하는 부분은 회피형들이 많이 보이는 유형이기는 한데요.
그밖에 갈등이나 상대하기 껄끄러운 것들은 뒤로미루는 경향등까지 미루어 볼떄 회피형이 맞다는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