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 가지치기 할 때 나무들도 통증을 느낄까요?

가을이나 겨울 되면 도로가에 나무들이나 나라에서 관리하는 화단 같은데 묘목들을 가지치기하는 걸 많이 볼 수 있습니다. 잘려나가는 나뭇가지들을 보면서 과연 나무들도 통증을 느낄까? 의문이 듭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통증을 느끼려면 신경세포가 뇌에 전달되어야 하는데 나무는 뇌가 없어서 통증을 느끼지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사람들의 감성적인 것을 반영하여 나무 자를 때 가위나 톱질을 해서 마치 나무도 통증을 느낀다고 생각할 뿐입니다.

  • 나무가 우리처럼 고통을 느끼는지에 대한 질문은 복잡하고 쉽게 대답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나무가 복잡한 소통 시스템과 피해에 대한 반응을 지닌 살아있는 지각 있는 존재라는 것은 분명합니다. 과학자들은 나무가 성장, 번식, 심지어 소통을 위한 복잡한 시스템을 갖춘 살아있는 유기체라는 것을 오랫동안 이해해 왔습니다. 그들은 물과 영양분을 운반하는 혈관계를 가지고 있으며 환경변화에 반응할 수 있습니다. 최근 몇 년 동안 연구를 통해 나무의 비밀스러운 삶에 대해 점점 더 많은 정보가 공개되어 나무를 비활성 물체로 보는 우리의 인식에 도전하고있습니다.

  • 현재는 식물이 고통에 반응한다고 증명된 과학적 결과는 없습니다.

    이부분은 계속 연구중이나 일부 연구자들은 외부로부터 자극은 기억한다고 합니다.

    모양의 변형이나 냄새방출,특정주파수에서의 반응등은 존재는 하고있음을 실험으로 나온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도움이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