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요즘 읽을만한 소설책이 있을까요??

간단하게 보는 형식의 판타지나 무협지가 읽기가 간단하고 쉽게 이해되서 편한데 요즘은 끌리는 책들이 안보이는것 같아요 skt나묵향 다크메이지 귀환병 같은 책이 없나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요즘 퇴마록이 새롭게 다시 나와서 전자책으로 보고 있는데 옛날 생각도 나고 재밌더라구요. 그 때 그 시절 생각을 하니 뭔가 추억이 새록새록 합니다. 퇴마록 국내편부터 한번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저의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sk나루향의 '다크 이미지'나 '귀환병'처럼 읽기 편한 판타지, 무협 소설을 찾으신다면 '신마경천기'나 '화산귀환'을 추천합니다! 가볍고 직관적인 전개 덕분에 몰입감이 높고 쉽게 읽을 수 있습니다~ 취향에 맞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별 내용은 아니지 제 답변 마음에 드셨으면 좋겠네 수고하세요!

  • 안녕하세요 필그림 아라고합니다.

    이렇게 만나뵙게 되어 반갑습니다.

    고전 및 스테디셀러: 헤르만 헤세의 『싯다르타』는 고전으로서 꾸준히 언급되며, 양귀자의 『모순』은 20~30대 여성 독자층 사이에서 역주행하며 꾸준히 읽히는 작품으로 소개됩니다.

    SF 및 장르물: 앤디 위어의 『프로젝트 헤일메리』는 SF 장르로 언급되며, 성해나의 『인비인』은 기담집(호러·공포)으로 소개됩니다.

    한국 소설(신간/화제작) : 김애란의 『안녕이라 그랬어』, 한로로의 『자몽살구클럽』, 김연수의 『눈 내리는 삼일포』 등이 언급됩니다.

    윤슬빛의 『어떤 결심』, 박사랑의 『고요의 옷장』 등이 청소년 소설로 추천됩니다.

    사서/기관 추천: 국립중앙도서관 10월 사서추천도서로 소설 『애니가 남긴 것』이 선정되었습니다.

    몰입감/로맨스/서스펜스: 『마늘밭의 파수꾼』, 『샴페인과 일루미네이션』, 『시프트』 등이 몰입감 있는 로맨스나 미스터리 계열로 언급됩니다.

    위로/공감/성찰: 『찬란한 애도』, 『믿을 수 있을 만큼의 진실』 등이 상처와 회복, 삶의 무게를 다룬 작품으로 소개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