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개명을 했어요. 한번도 불러준적이 없어요.

동생이 옛날부터 자기 이름이 마음에 않든다고 했어요. 되는 일도 없고 이름을 바꾸었어요. 어머니는 바뀐 이름을 불러 주래요. 이름 바꾼지 10년은 됐는데 바뀐 이름을 불러본적이 한번도 없어요. 사는 곳이 멉니다. 전에 이름을 불러도 되나요?

전 이름 부르면 기분 나쁠까요. 바뀐 이름을 불러 주어야 하는지 바뀐 이름을 부르고 전이름을 부르고 큰 의미가 있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꼭 불러 주어야 하는건지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청소년상담사입니다.

    동생분이 이름을 마음에 안들어해서 개명을 했는데 개인적으로 저는 바뀐이름을 불러주는게 동생분에 대한 예의가 아닐까 싶습니다. 전 이름을 동생분이 싫어해서 개명을 했기떄문에 전이름을 부르는것은 동생과 싸우자는거나 마찬가지에요.

    그렇기때문에 가족이라는 이름하에 동생에게 바뀐이름 개명한이름을 친절하게 한번 불러주세요~ 그러면 동생도 좋아하고 사이도 좋아질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