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마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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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딸만 셋을 둔 60주부입니다

안녕하세요 딸만 셋을 둔 60대 주부입니다 아직 독립을 하지 않아서 다같이 살고 있구요 근데 막내딸이 영양사라 가끔 새벽에 출근을 할때면 큰딸이 같이 깬다고 하더라구요 머리감는거라던지 사소한 움직임이 좀 시끄러운가봐요 방을 따로 쓰는데두요 여기서 징문드릴께요 혹시 방문에 방음 장치같은걸 하면 좀 나을까요? 참고로 저희집은 3년좀 넘은 신축아파트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막내 딸과 큰 딸이 같은 방에서 지내나요? 같은 방이라면 방음이 어렵고 방을 분리하는게 좋습니다. 그리고 분리된 방이라면 방음이 효과가 있습니다.

    하지만 큰딸이 아직 취업을 하지 않고 집에 지낸다면 기본적으로 예민할 것입니다. 그리고 동생만 일을 하고 아직 구직 중이라면 더욱 동생이 부담스럽게 느껴질 것 같습니다. 둘의 사이까지는 모르겠지만 동생이 새벽에 일하러 간다고 하면 응원을 해줘야지 그것 때문에 일찍 깬다고 스트레스를 받을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방음 처리보다는 언니에게 동생을 이해해 달라고 하고 동생에게 아침 출근 시 조용히 나가달라고 부탁하는게 가장 좋은 해결책인것 같습니다. 방음처리를 해도 깨게 된다면 언니와 동생 사이는 더욱 불편해지고 중간에서 어머니는 더욱 스트레스를 받게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문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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