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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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에서 고통지수는 어떤 경제지표인가요?
요즘 물가가 다시 상승하고 있잖아요. 그러다보니 고통지수라는 것이 자주 언급이 되는 거 같더군요. 근데 이 고통지수가 정확하게 뭐고 또 이 고통지수는 어떻게 산출하는지 그리고 고통지수가 높으면 경제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한데 경제에서 고통지수는 어떤 경제지표인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고통지수가 일반 국민들이 느끼는 즉 경제의 3주체 정부 기업 가계중 바로 가계가 느끼는 고통을 말하며 바로 물가상승률과 실업률지표입니다.
즉 소비자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이 고통지수이며 올해 물가상승률이 전년대비 5%상승하고 실업률이 3%이면 고통지수는 8%를 말하는것입니다. 그리고 경제서 보통 고통지수가 5를 기준으로 하면 양호하다고 보고 그 이상부터는 좋지 않다고 보는것이며 고통지수가 높아질수록 그만큼 국내소비에 영향을 주게되고 이는 가계의 총수요감소로 내수소비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게되며 이는 경기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보는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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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계에서 고통지수라는 것은 소비자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해서
국민이 실제로 피부로 느끼는 경제적인 삶의 어려움을 수치화해서 만든 지표입니다.
이는 미국의 경제학자로 잘 알려진 아서 오쿤이라는 학자가 고안해서 만들어진 지표입니다.
즉, 수치가 높을수록 실업자들이 많아지고 물가는 오르는 상황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고통지수는 보통 소비자물가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하여 계산하는 지표로서, 지수가 높을수록 생활비 부담과 실직 위험이 커졌음을 의미합니다.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에서 고통지수는 국민들이 경제적으로 얼마나 힘든지를 간단하게 보여주는 지표입니다. 일반적으로 실업률과 물가상승률을 더해서 계산합니다. 예를들어 실업률이 4%이고 물가상승률이 3%라면 고통지수는 7이 됩니다. 실업률이 높다는 것은 일자리를 구하기 어려운 사람이 많다는 의미입니다. 물가상승률이 높으면 같은 돈으로 살 수 있는 물건이 줄어들어 생활비 부담이 커집니다. 실업률과 물가가 동시에 높아지면 고통지수도 자연스럽게 높아집니다. 고통지수가 높아지면 가계가 소비를 줄이고 경제에 대한 불안감이 커질 수 있습니다. 기업 역시 소비가 줄어들면 매출과 투자, 고용을 줄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고통지수는 경제상황을 한눈에 보기 위한 간단한 참고지표입니다.
안녕하세요. 이종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시는 고통지수는 국민이 체감하는 경제적 어려움을 간단하게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해서 계산 합니다.예를 들어 물가 상승률이 4%, 실업률이 5%라면 고통 지수는 9 입니다.
즉 물가가 오르면 생활비 부담이 커지고, 실업률이 높을 경우 소득이 얻기 어려워지므로 두 지푤르 합친 것 입니다.
이에 고통지수가 높을 수록 가계의 소비여력이 줄고 경기 체감도 악화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임금, 자산 가격과 부채 부담 등은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경제 상황을 판단하는 보조지표 정도로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에서 말하는 고통지수는 국민이 체감하는 경제적 어려움을 간단히 나타내는 지표로, 일반적으로 소비자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해 계산합니다. 예를 들어 물가 상승율이 4%, 실업률이 5%라면 고통지수는 9가 됩니다. 수치가 높을수록 물가 상승으로 생활비 부담이 커지는 동시에 일자리 사정도 어렵다는 의미입니다. 다만 임금, 주거비, 부채, 소득분배 등은 반영하지 않기 때문에 국민의 실제 경제적 고통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지표는 아닙니다.
안녕하세요. 최현지 경제전문가입니다.
경제에서 고통지수는 국민들이 체감하는 경제적 삶의 고달픔을 수치화한 지표로 소비자 물가 상승률과 실업률을 더해서 산출합니다. 물가가 올라서 생활비 부담이 커진 상태에서 일자리마저 부족해지면 고통지수가 상승하면 이는 국민의 실질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극심한 소비 위축을 불러옵니다. 고통지수가 높아지면 가계의 삶의질이 떨어지고 경제 전반의 고용과 생산이 함께 침체되는 스태그플레이션 위험이 가중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