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는 내구성 소비재 즉 감가상각이 되는 제품이나 특성상 재산으로 취급되어 등록원부가 존재하고 소유자 변동 이력이 관리됩니다. 또한 안전을 위해
기한을 정해 정기검사도 의무적으로 받아야하고 책임보험도 가입해야 합니다.
중고 차량의 가격은 몇가지 요소에 의해 결정되는데
신차가격, 주행거리, 사용연료, 사고여부등이며 요즘은 신차 출고가 1년이상 걸리는 일부 차종의 경우 프리미엄이 붙어 가격 역전현상이 생기기도 합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중고이므로 일정부분 감가가 이루어지고 유통 과정에서 비용이 발생하는데 이 비용은 소비자가 부담하게 되어 가격이 내려가는 요인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