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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

회사 언니가 자꾸 종교를 강요해서 스트레스 입니다

회사 언니가 하나님의교회라는 종교 믿는데요

제가 만만한지 제가 불쌍한지

저랑 천국가고 싶다면서 무조건 교회다니라고 합니다

토요일 아침에는 저희집앞에 무조건 찾아오고

안나간다고 하면 나올때까지 기다린다고 합니다

교회에 집사권사 구역장 다 끌고와서 기다려요

진절머리가 납니다

제가 헌금 많이낼수 있는 부자도 아닌데 왜 전도에 집착하는 건가요

1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쁜사슴벌레157

    예쁜사슴벌레157

    일단 저는 기독교인입니다 기독교인으로써 말씀드리자면 하나님의교회는 이단입니다 즉 가짜라는 거죠 사이비라고 보시면 됩니다 거기는 무조건 안가는게 좋습니다 그냥 경찰서에 신고하세요 그게 가장 좋습니다

  • 싫어하는일을 강요하는것 자체가 그분이 좋은사람이 아니라는 겁니다

    그분 손절하시고 진짜 상종 하지 마세요

    본인 편하자고 강요하면 다인 사람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종교를 강요하는 사람치고 좋은사람 전혀 못 보았습니다 개무시하시고 상종 을 하지 마십시오

    질문자님 고생 많이하셧습니다! 힘내세요

  • 판단은 알아서 하시는거지만 지나가는 사람으로써 한마디 남기고 가겠습니다 하나님의교회는 법적으로 문제되는 교회는 아니지만 오로지 돈을 위해서 만들어진 단체입니다 한마디로 진짜 기독교가 아닌겁니다 그 언니는 멀리하는것이 좋을거같습니다 진짜로 하나님의교회를 믿는다면 좋은거 같이 공유하고 싶은 마음에서 그랬겠지만 하나님의교회가 사이비다 빨리 빠져 나와라 이런말을 해도 신도들은 소용없습니다..

  • 하나님의교회는 안상홍 장길자를 믿는

    신흥종교입니다.

    안식일 토요일을 지켜고 유월절을 지켜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의교회는 여러번 종말론을 주장합니다.

    1988년 예언의때라 해서 교회에서 단체로 종말이 온다했다가 2012년도 온다했는데 불발 되었습니다.

    1999년에는 Y2K로 전쟁이 일어날수도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1999년 대구에서는 하나님의교회 신자가 교회를 안나오는 전하나님의교회 신도를 집단폭행해서 물의를 일으킨적이있습니다.

    교회를 계속 다니게되면 안식일 오전오후저녁 예배 화요일예배 평일모임 발표 전도를 해야 강요합니다.

    십일조강요하구요 시온금 헌금 기타헌금

    장길자생일헌금 안상홍생일헌금 기타등등.

    언니와 어떤 사이인지는 모르지만 교회는 절대가지마세요! 빠지면 큰일납니다!

  • 이정도면 언니라는 사람과 서먹해질 각오하시는게 좋을것 같네요

    어차피 단호하게 거절해야 될텐데

    그냥 단호히 종교 생각없다고 단호히 하세요

  • 종교란 강요하면 안되는 것인데 지인분께서 실례를 많이 하시네요. 믿음이란 강요로 이뤄지면 더더욱 안되죠. 지인분께 딱잘라 말하시고 거리를 두시는게 좋겠습니다.

  • 종교적인 부분은 추천은 할수있지만 강요를 하면 안됩니다. 진지하게 종교얘기 그만하라고 하시는게 좋을것 같습니다. 좋은결과있길자래요.
  • 저희동네에도 님이 말씀하신 곳이 있습니다

    단호하게 거절하시고

    거절해도 반복적 요구를 하면

    회사 상급자에게 보고 하세요

    그리고 교회사람을 데려오거나 하면

    경찰에 신고하시구요

    저희 어머니 지인분도 당한 적이 있는데

    단호하게 자르지 못하면 님의 고통만 가중됩니다

  • 정도가 엄청 심하네요.

    회사언니한테 단호하게 말해야 될거같아요.

    집까지 찾아오고 끌고가고 너무 하네요

    종교에는 자유가 있는데 강요하면 안되죠

  • 내 주위에도 그런 사람이 있었는데,

    결코 가까이 가지도 마시고,

    같은 직장이라면 단호하게 대하세요.

    나도 어쩔 수 없이 선배가 강요해서 갔더니,

    가자마자 온갖 금전요구에 지쳐서 바로 나왔습니다.

  • 강하게 이야기를 해야할 부분입니다.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답을하게 되면 조금만더하면 데리고갈수있다는 생각을 가질수있거든요.

    딱 잘라 말하고 싫다고 하세요

  • 그럴때는 단칼에 거절해야합니다 안그러면 종교권유하는사람들은 끝도없이ㅜ들이대요 확고하게 싫다고 딱잘라 말하세요 안그럼 안멈출거에요

  • 완전 사이비네요. 일반적인 전도 방법은 그렇지 않습니다. 일적으로 부딪히니 어쩔 수 없겠지만 사적으로는 연락을 안하는게 좋을 듯 합니다.

  • 정말 스트레스 많이 받으시겠습니다. 전도를 해서 사람을 데려오면 그쪽 종교 사람들에게 더예쁨 받는다는 생각에 그럴것 같습니다. 단호하게 거절 안하시면 조금만 더 꼬시면 넘어오겠지? 하고 더합니다. 단호하게 거절해 버리세요.

  • 종교를 강요하는 사람에게는 만만하게 보이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의 사람에게는 지겹조록 들러붙은 것이 종교 강요하는 사람들입니다.

    그 언니라고 하는 사람과의 관계를 완전히 단절시키지 않고서는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없습니다.

    진지한 대화를 시도하는 것조차도 하지 마세요.

    또한 집앞까지 주말마다 찾아오는 것에 대해서는 경찰서에 스토킹으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 내가 이런 불쌍한 인간을 신의 구원을 받게 하겠다는 선민의식과 자기가 한 사람을 구원한다는 도덕적 우월감에서 나오는 행동같습니다. 웬만큼 종교에 빠지지 않으면 범접하기 쉽지 않는 정신적 수준까지 도달하신분 같네요 그래 너 알아서 잘 살아라는 태도로 일관하시는게 좋아보입니다.

  • 그냥 극단적으로 죽어서 천국도 필요없고 나에게 종교는 정말 필요없는거라고 강하게말해주세요

    교회고 부처고 모두 필요없다고 말해주세요

    단호한 모습을안보이면 계속 그럴수도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