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에서 카드결제시 환율적용은 구매 그 시점인가요? 카드 대금이 나가는 날이 기준인가요?

해외에서 카드로 결제시 환율적용은 언제가 기준이 되나요?

구매하는 그 시점에서의 환율인지,

그날 환율 종가 기준인지

아니면 대금이 나가는 날의 환율 종가기준인지

궁금합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일반적으로 카드 결제의 경우 카드사가 해외 가맹점의 전표를 매입하는 시점의 환율이 적용되므로,

    승인 후 며칠이 지난 환율이 기준이라고 보면 됩니다.

    다만, 이는 카드마다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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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해외에서 신용카드나 체크카드로 결제할 때 적용되는 환율은

    해외 카드 브랜드사(비자, 마스터 등)에서 매입(전표 매입)하여 국내 카드사로 접수된 날짜의 환율을 기준으로 적용됩니다.

  • 안녕하세요

    해외에서 신용카드로 결제할 때 적용되는 환율은 구매 시점이나 결제 대금 청구일이 아닌 해외 카드사가 국내 카드사로 결제 데이터를 매입하는 날의 환율이 기준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현지에서 물건을 구매한 뒤 주말이나 공휴일을 제외하고 보통 1일~3일 뒤에 매입이 이루어지며 해당 매입일에 국내 카드사가 고시하는 최초 전신환매도율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구매 당일의 실시간 환율이나 종가 혹은 한 달 뒤 통장에서 돈이 빠져나가는 결제일 환율과는 전혀 무관하게 매입 처리 날짜가 핵심입니다. 만약 환율 변동 위험을 피하고 결제 시점의 환율로 확정하고 싶다면 미리 환전해 둔 외화를 즉시 차감하는 외화 전용 체크카드나 트래블카드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