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신세 한탄 하고 그걸로 스트레스.

받아하는 사람이 주변에 하나 있는데요.

근데 남들한테는 또 막 잘 살고 있는 척

아무렇지않은 척하고 그래서 진짜 꼴보기 싫으네요.

왜 이러는걸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다른 사람이 나보다 더 잘 사는 것 같아서 거기에 열등감을 느끼는 거 같네요.. 만약 그 사람이 글쓴이에게도 계속 부정적인 말을 한다면 그냥 듣고 흘리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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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그 친구분의 신세가 숙제이므로 신세한탄이 있는 것으로

    해석이 되요.

    좋은 결과 있도록 바래요.

    아름다운 자본주의 세상 만들기를 위해서 어려움이 쉬워지는 결과는 누구에게나 있기를 바라는 것일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