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비싼 무등산수박, 소비자는 브랜드의 피해자일까요?

너무 비싼 무등산수박...

지자체 세금으로 지원금과 시설 혜택까지 빵빵하게 받아가며 그 땅에서 다른 고부가가치 농사로 돈을 벌고있다면,정작 무등산 수박 가격은 소비자에게 낮춰서 팔아야 마땅하지 않을까요.

지원운 지원대로 다 받으면서 수박값까지 비싸게 받아 챙기는 것은 이중특혜로 보이는데요.

결국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 소비자만 농가들의 인프라 비용과 명예를 대신 대주는 바보가 된 꼴인데,어떻게 생각하시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정말 선생님의 생각에 동의 합니다

    저희가 낸 세금으로 큰 혜택을 누렸다면 당연히 이익을 나누는

    것이 당연한 이치일진데 왜 혜택은 누리고 이익은 독점하려는

    이기적인 생각에 빠져 있는지 참 한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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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소비자는 피해자는 아닙니다.

    무등산 수박이 너무 비싸다면

    그 대체제들이 너무나도 많기 때문에

    반드시 무등산 수박을 먹을 이유가 없기에

    피해볼 이유도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