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저 같은 경우에는 사람이 사람을 살해한 뉴스를 보면 국민들이 분노를 참지 못하는 상황인것 같아요. 법적으로는 사람을 살해하면 안되는 건 당연히 알고요
사람들은 범죄자 고유정 김성수 이은해 강호순 정유정 장대호 정유정 유영철 이춘재 정두영 명재완 캄보디아 납치 살해 그리고 김포에서 자기 가족을 살해한 작은아들 청주에서 중학생이 양어머니를 흉기로 살해 게임을 못하게 해서 고모를 살해한 중학생 그리고 친구를 죽인 친구 인천에서 중국인 남자가 총으로 아들을 살해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김치냉장고에 보관한 사건 서울에서 50대 아내가 남편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것 부산 유튜버 살인 60대 할아버지가 할머니를 살해한거 경남 창원에서 50대 남성이 흉기로 여성 2인을 살해하고 자살 광명에서 아내 두 자녀 살해한 사건 용인 일가족 5명 살해 진도에서 아내랑 두 아들 살해한 남편 강남구 여자친구 살해사건 김신해씨가 아버지 살해한 사건 경남에서 아파트 이웃을 살해한 남성 여수 층간소음 살해 그리고 용인 오피스텔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한 사건이라는 등 뉴스를 보면 징그럽다고 느끼고요 대전에서 여자친구를 살해하고 강남 납치 살인 아내를 바다에 빠트려 살해 제주 중학생 살인사건 이런 뉴스들을 보면 화가나고 유가족분들은 처벌을 엄청 요구하고있을껍니다. 이런 살인자들이 출소를 하면 국민들은 어떻게 대처를 하는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살인자들이 출소하면 국민들은 불안과 두려움을 느끼기 쉽고 걱정이 많아집니다.
법과 제도도 중요하지만,
국민 안전을 위해 엄격한 감시와 재범 방지 대책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국민들은 신중하게 대처하며 안전을 위해 노력할 거예요.
이런 사건들을 보면 분노와 불안함이 함께 느껴지는 게 자연스러워요.
사람을 해친다는 건 법적으로나 도덕적으로나 절대 용납될 수 없는 일이고, 피해자나 유가족 입장에서는 평생 지워지지 않는 상처로 남죠.
그래서 사회적으로도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는 여론이 커지는 건 당연한 일이에요.
다만 법은 감정이 아닌 ‘재판 절차와 증거’를 기반으로 움직이기 때문에, 국민의 분노와는 따로 냉정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점이 늘 어려운 부분이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