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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질문을 잠깐 드리겠습니다. 사람들이 연쇄살인마 그리고 김포에서 자기 가족을 살해한 작은 아들이랑 청주에서 중학생이 어머니를 살해했는데 징그럽나요?

제가 뉴스를 보면은 화가나는게 뭐냐면은요. 한국 청년들이 캄보디아에 납치를 당하면서요 얻어 맞아서 죽었다는 거에요. 정말이지 살인사건은 대한민국 전국으로 지역에서 발생하니까 유가족들분은 정말 마음이 아프다고 생각하거든요. 사람들이 유영철 강호순 김성수 고유정 정유정 박대성 이은해 엄인숙 그리고 이춘재 사람들이랑 그리고 정말이지 이런 사람들은 사람이 아니지 않겠습니까? 유가족분들은 그런 가해자랑 눈을 마주칠 필요도 없잖아요. 어차피 사형이니까요? 그리고 제가 가장 충격적인거는 캄보디아에 납치된 사람들이 얼른 한국에 와서 부모님이랑 함께 같이 살면서 보모님께서 지켜주시면은 너무 감사하고 또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데요. 어떻게하면 내가 스스로를 지킬수 있나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잔혼한 범죄 소식을 접할 때 느끼는 분노와 두려움은 자연스러운 감정입니다.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는 밤길이나 인적 드문 곳은 피하고 항상 주변을살피세요. 낯선 사람과의 만남은 신중히 하고, 위치 공유 앱이나 긴급 신고 기능을 활용합니다. 온라인상에서도 개인 정보 노출을 최소화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