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 증시는 주식을 사고판 날로부터 2영업일 뒤 실제 결제가 되어 현금을 출금할 수 있는데 1영업일 이후 결제가 이루어지는 나라가 혹 있나요?

현재 국내 증시는 주식을 사고판 날로부터 2영업일 뒤 실제 결제가 되어 현금을 출금할 수 있는데 1영업일 이후 결제가 이루어지는 나라가 혹 있나요?

개인투자자는 주식을 매도한 직후 해당 금액으로 다른 주식을 살 수는 있지만, 매도대금을 실제로 출금하려면 결제일까지 기다려야 한다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은 2024년 5월 28일부터 주식과 ETF 등 대부분의 증권을 T+1 방식으로 결제합니다. 월요일에 주식을 매도하면 원칙적으로 화요일에 결제가 완료됩니다. 캐나다와 멕시코도 미국과 비슷한 시기에 T+1로 전환했습니다. 인도 역시 주식시장 전체에 T+1 결제를 적용하고 있으며 일부 종목에는 당일 결제인 T+0도 선택적으로 운영합니다. 반면 한국과 일본은 현재 일반 주식에 T+2 방식을 사용하고 영국과 유럽연합은 2027년 T+1 전환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결제주기가 짧아지면 투자자가 매도대금을 빨리 받을 수 있고 거래 상대방의 부도 위험도 줄어듭니다. 다만 실제 출금 가능 시각은 증권사의 처리시간과 환전 여부에 따라 결제일보다 늦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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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주식 매매후 1영업일 이후에 대금이 결제가 되는 나라가 있습니다.

    현재로는 미국과 인도 등이 T+1 제도를

    도입해서 빠르게 결제 및 출금이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표적인 나라가 인도와 캐나다, 멕시코가 있습니다.

    유럽연합도 27년 하반기 결제일 단축을 목표로 추진중이라고 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이미 매도 다음 영업일에 현금을 찾을수 있는 곳은 미국과 캐나다 인도가 대표적입니다

    이렇게 결제기간을 줄이면 주식 매도 후 돈을 빠르게 찾아 거래위험도 줄어들고 한국도 검토중으로 압니다

  • 안녕하세요. 정의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대다수는 아니지만 많이 있습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 인도 등 다수의 국가가 매매 체결일 다음 날 대금이 정산되는

    T+1 결제제도를 도입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곧 되겠죠..

  •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 미국도 3일에서 1일로 줄었습니다.

    • 우리나라 투자자 입장에서는 2일로 체감이 되는 것은 시차탓입니다.

    • 미국은 종국에 당일결제로 바꾸려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는 2024년 5월부터 T+1로 전환했고, 인도는 23년부터 T+1을 적용하며 일부 종목은 당일 결제까지 새행중입니다. 반면 한국의 T+2보다 결제가 더 느린 나라는 찾기 어렵고, 오히려 EU, 영국, 스위스는 2027년부터 T+1 전환을 앞두고 있어 글로벌 추세는 결제 기간을 더 짧게 만드는 방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