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봤자 사람입니다.
인간이 강해봤자 몇사람을 제압한다는것은 쉽지 않답니다.
문과쪽은 수나라 시절부터 정형화되어 과거가 실시 되었지만 무과 시험같은경우는 조선시대와서 시행된것으로 알고있고요.
고려조떄도 무과시험을 시행하려 했으나 중신들의 반대로 무산된적이 있다고 하네요.
아무튼 조선 무과시험 과목들에서 제시하는 시험 난이도는 엄청나게 어려운것으로 정말 초인적인 신체능력을 갖추지 않으면 할수없는 그런 것들이 많습니다.
따라서 그시험을 정당하게 통과해 장수가 된 무관들은 탈인간급 무력을 기본 탑재했을 가능성이 높지만 그전에는 그저 아버지가 한가닥하는 장군이라 나도 장군 같은 세습 체계와 추천제도로 무장들이 선발되었습니다.
그렇게 공을 세우고 장군직까지 올라가는거죠.
따라서 일당백의 그런 장수들은 많지 않았을거라 추측되네요.
다만 척준경같은 엄청난 무력을 뽐내는 장수들도 기록등으로 남아있고 조선조만 하더라도 탄금대에서 패전으로 평가절하되지만 신립도 그무력만큼은 인정받는 장수기에 있긴있었다정도로 해석하면 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