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가해자로 지목되서 짜증납니다.

아래층에 노부부 사시는데 저희집 아이 사소한 움직임에도 시끄럽다고 올라오셔서 힘들어요

나름 매트도 깔고 조용히 시키는데도 자꾸그러니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에요

뭔가 방법이 없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뜨거운 여름은 바닷가에서~~입니다.


      아파트 공동생활을 하면 서로 배려가 필요한데, 낮 시간대에 아이들이 돌아다니며 내는 층간소음을 뭐라고 하면 안되는거 같습니다.

      다만 윗집에서도 아이들에게 슬리퍼를 신기는 등 층간소음을 줄이려는 노력은 필요해 보이며, 그렇게 했는데도 층간소음 못 참으면 밑에 집이 이사가면 될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매콤이입니다.

      저도 2명의 아이들을 키웠지만 활발한아이 키우시면 층간소음매트에 실내화는 당연한거라 생각됩니다. 애들이 뛰는데 그거갔고 그러냐가 아니라 최대한 갖추고 타이르고해서 아랫집에 피해안가게 하시는게 맞습니다.

    • 안녕하세요. 양반이입니다.

      아이들 키우시는 입장에선 사소한 움직임이라고 생각하시겠지만 아랫층에서는 큰 소음일겁니다. 매트까시고 실내화신는 버릇 들이시고 못뛰게하세요. 그거 안되시면 주택이나 1층에 사시는것도 방법입니다.

    • 안녕하세요. 새까만타킨25입니다. 사소한 소리라도 반복적이게 되면 되게 큰소리로 다가오거든요. 그리고 작성자님은 사소할지라도 상대는 아닐수도 있죠~ 대략적인 스켸쥴을 알려주시면 어떠세요?아이가 없는 시간대와 매트가 두꺼운게 아니라면 슬내화를 신고 생활하는 방법은 어떠세요? 이래도 뭐라하신다면 이사외에는 답이 없네요 ㅠ

    • 안녕하세요. 풍성한아비102입니다. 아이에게 실내화 신겨주세요 그러면 좀 소리가 나아지네요 저도 아이가 있는데 실내화 신겨주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새까만몽구스77입니다. 그냥 무시하시는게 어떨까여?? 억지부리는데 굳이 대꾸하지 않으셔도 될거같아요. 녹음하시고 신고하는방법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