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직장내에 불편한 사람이있어요.좀 편하게 지내는 방법이 있을까요?
딱히 접점이 많지않은 동료인데 이상하게 불편한 사람이 있어요.다른 친한 사람들이랑 같이 어울릴때 그 사람이 있으면 그냥 너무 불편하더라구요.맘을 달리 먹으려고 해도 잘 안되더라구요.좋은 방법 추천해주세요
22개의 답변이 있어요!
직장동료들과 다 친하게 지낼수는 업지만 불편하다고 생각을 하게되면 생각이나 마음자체가 더 불편하다고 생각이 들수 있어요..상대방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어색하고 불편한 마음이 들더라도 성격이 이상한 분이 아니라면 한번씩 대화를 해보셔도 좋을듯 해요. 이야기를 해봐야 어떤사람인지 파악을 하게되고 같이 있어도 불편함이 조금씩 없어질수도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
그냥 마음 편안하게 먹으세요, 무리해서 친해지려고 하지도 마시고요, 그냥 같이 어울리다보면 같은 공통분모도 찾을수도 있고 하니까요, 억지로 잘지내려고 하는게 더 어색할수도 있을듯 합니다. 그냥 물 흐르듯이 시간이 지나다 보면 편해질듯 해요
질문자님 직장 내에서 불편한 동료와 친하게 지내고 싶다면 먼저 질문자님 께서 미소띤 얼굴로 식사나 차 한잔 하자고 요청을 해 보시면 많은 도움이 될것 같습니다.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직장내 불편한사람하고 친하게 지내고싶다면 일단 술자리한번 같이해보시고 이야기를 많이해보시는것이 좋습니다.
직장내 그런 사람이 매번은 아니지만 더러 있습니다.
일부러 편하게 지낼려고 하면 더 꼬일 수 있으니 차분히 자신과 그 사람을 살펴보는 과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불편한 사람은 사람으로 보지말고 새로운 어떤 광물로 보면서 특색을 살펴서 내 생각을 정리하는 과정이 필요할 듯 합니다.
이와 관련해서 좀 두꺼운 책이지만 '인간본성의 법칙(로버트 그린)'이란 책을 추천드립니다. 다 보지 않고 일부만 봐도 도움받을 내용들이 있을 것입니다.
자주 봐야만 하는 사람인가요 그렇지 안으면 괜히 심력낭비해서 친해질 필요는 없는것 같습니다 질문자님과 뭔가 맞지 안으니 불편한것 그걸 참으시고 친해지려 노력하면 무지 힘들어요
저도 그런분이 있었는데
어느순간 다같이 돈버느라 힘든 처지라는 생각이 들고
차별없이 가끔씩 제가 먼저 웃으면서 대하니깐(웃는 얼굴에 침 못뱉는다는게 단순 속담이 아니라 어느정도 맞는거같습니다..) 그불편함이 많이 줄었습니다.
회사 회식때나 모임이 있을때 님께서 한번 같이 술도 한잔 하시면서 가까워질수 있는 계기를 한번 만들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인성이 이상한 분이 아니라면 적당히 알고 지내는게 좋을거 같네요.
불편한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하려면 먼저 상대방과의 대화에서 이해와 존중을 기반으로 한 접근이 중요합니다,
간단한 주제로 시작해 소소한 대화를 시도하고, 상대의 관심사를 이해하려는 노력을 보여주세요.
정안되면 포기하시고 멀어지시는것도 방법입니다.
이유가 없는 그냥 불편한 사람이 있어요 사람이 주는 기운이 나와 안맞음을 느끼거나 특별히 싫지도 좋지도 않은데 상대의 표정이나 제스처가 나한테 안맞거나 할때 크게 편해야지라는 생각을 지우고
모르겠다 나두 라는 맘으로 그분과 포함된 자릴 지내보는것두 방법일꺼같아요~그냥 눈이 마주치면 웃음미소로 넘기면서요
이유를 알수없이 불편하거나 불길하다는 기분이 드신다면, 우연이 아닐 수 있습니다.
굳이 가까이 하실 필요없습니다.
친하거나 편한사람 챙기는 것만 해도 버거운 직장생활입니다.
다만, 불편함의 원인을 그쪽에서 유발하는 것인지는 확인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신경을 쓰지 않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굳이 친해져야겠다, 편하게 지내야겠다, 생각하지 않고 지내는 것이 오히려 더 쉽게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그건 님의 느낌인데요~아마 님의 촉이 남다른 것 같아요 ~ 마음에서 꺼리시는 분은 마음 가는대로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사람을 잘 만나야 합니다~사람이 가장 무섭습니다~^^♡
딱히 접점이 많지 않다니 다행이네요
굳이 잘 지내려 애쓸 필요는 없다싶어요
그런데 그사람이 혹시 먼저 말을 걸어 오거나 한다면 친절하게 대해보세요
서서히 친해질 수도 있을것같아요
아마 그분의 성향을 잘 파악하지 못해서 불편해 하는게 아닐까싶습니다.
다음에 같이 있을때 많은 대화도 하고 잘 맞는지 살펴보세요. 서먹서먹하게 있으면 더욱더 불편함이 커질수있거든요
가장 현실적으로 편하게 지내려면, 그 사람과 거리를 두세요.
괜히 가까워지려고 다가가면 오히려 역효과만 납니다.
나도 학창 시절때 그런 사람들이 있었는데,
나중에는 자연스레 정리가 되더군요.
자꾸 신경을 쓰시면 오히려 더 많이 보게되고 자연스럽게 되는게 힘든 것 같아요.
그분을 무시하라는건 아니지만 다른 사람들께 더 집중하면 좀 괜찮아지지 않을까싶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