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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분히젊은파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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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반지 변색 고민 / 도금을 할까요 말까요

커플링으로 은반지를 맞출 예정입니다.

한명은 다한증이 있고 한명은 반지를 손에서 안빼서

도금을 할지 그냥 은반지로 맞출지 고민이에요

찾아보니까 도금을 하면 예쁜 색상으로 3개월정도 유지된다고 하고 이후에는 재도금을 받아야 한다네요

그냥 은반지로 하면 변색은 훨씬 빠르겠지만 집에서 은 세척제나 폴리싱 천을 사용하면 as 안맡겨도 되는거 같구요

뭐가 나을까요ㅠ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창백한 푸른점

    창백한 푸른점

    계속해서 반지에 도금을 하기도 돈이 많이들어가고 번거롭기도 합니다 그런걸 따져보면 도금보다는 그냥 사용하는게 더 좋을 것 같습니다

  • 도금은 처음엔 예쁘지만 3-6개월마다 재도금이 필요해 번거로울 수 있습니다.

    은반지는 변색되기 쉽지만 집에서 세척과 관리가 가능해 유지비가 적습니다.

    다한증이 있으면 뱐색이 빨리질 수 있어서 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야 하구요.

    편리함과 미관 중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은 본인들이 할 일입니다.

    물어본다고 되는 일이 아니니 알아서 결정하세요.

  • 저도 은반지 예쁘게 쓰려다 변색 걱정돼서 도금 고민했었는데요 ㅎㅎ 도금하면 초기엔 광도 살아서 예쁘지만 다한증 심하거나 착용 안 빼면 세 달쯤 지나면서 금빛이 벗겨지고 재도금 맡기려면 비용 및 배송 번거로움이 있더라고요 반면 무도금 실버는 변색이 빨라도 폴리싱 천이나 은 전용 세척제로 집에서 몇 분만에 관리 가능해서 저는 그냥 은반지로 쓰는 게 더 편하더라고요..

  • 은반지도 좋지만, 티타늄 소재도 좋습니다. 티타늄은 변색도 없고 가볍기도 하고, 요즘 연인들 사이에서 유행하는 반지 소재이기도 하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