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노란누에137
최근 한국이 다시 금리인상을 할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최근 한국이 다시 금리인상을 할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있던데요 원달라 환율이 너무 높아 금리 인상이야기가 다시금 나오고 있던데 금리인상을 하게되면 대표적으로 주식시장에는 더 안좋을수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과 역행될수 있는 상황인데 어떻게 진행될지 궁금합니다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방어가 전혀 안되고 있는 현 시장상황에서 금리인상은 지속 언급되고 있습니다.
원화가치가 절하된 상황이기 때문에 금리를 인상해 원화가치를 올리게 되면 환율도 일부 방어가 될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이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금리인상이 현실적으로 쉽지 않은 이유는 경기 상황입니다.
주식시장이 둔화되고 경기부양이 안되기 때문에 무작정 금리인상보다는 아마 종합적으로 판단해 진행이 되어야 할 것으로 판단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높고 물가 압력이 있으면 금리 인상 가능성이 거론될 수 있지만, 성장 둔화·가계부채 부담도 같이 고려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금리 인상은 보통 주식엔 할인율 상승으로 부담이고, 부동산엔 대출이자 부담으로 압박이어서 정책 목표와 충돌할 때는 속도 조절이나 미세조정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금리인상을 한다고 해서 마냥 주식 시장에 안좋은 것은 아닙니디. 한국 주식 시장은 금리의 영향도 받지만 환울의 영향도 많이 받습니다. 원화가 약세가 되면 원화 수요가 줄어들어 국내 증시에서 자금이 빠져나갈수 있습니다. 금리를 올리면 원화에 대한 수요를 올릴수 있어 환율 안정화를 통한 주식시장에 도움이 될 가능성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최근 한국이 다시 금리 인상하는 것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부동산을 잡기 위해선 금리 인상이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지만
현 시점에서 원-달러 환율도 그렇고
대출이 너무 많기에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한국이 기준금리를 다시 인상할 가능성은 원달러 환율 급등과 자본 유출 압력이 커질 경우 선택지로 거론될 수 있지만, 실제 결정은 물가 흐름·가계부채 부담·경기 둔화 정도를 함께 고려해 이루어집니다. 금리 인상은 일반적으로 주식시장에 단기적으로는 부담 요인이지만, 환율 안정과 외국인 자금 유입 효과가 나타날 경우 업종별로 영향은 다르게 전개될 수 있어 단순히 악재로만 보기는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 안정을 위한 금리 인상은 물가 잡기에는 필수적이나, 성장을 중시하는 이재명 정부의 경제 기조 및 증시 활성화에는 하방 압력으로 작용하는 딜레마가 있습니다. 현재 한국은행은 환율 방어와 경기 부양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으며, 금리를 올릴 경우 공공 부채 관리와 맞물린 정책적 보완책이 강하게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우리나라 물가 상승율이 더 높아지고 환율을 전혀 잡을 수 없는 지경에 간다면 금리를 올릴 수 있습니다
특히 과거에는 미국이 금리를 공격적으로 인하할 것으로 기대 되었지만 지금은 상황이 바뀌었기에 다시 우리나라 금리가 올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해 주신 대로 기준 금리가 인상 된다면 주식 시장에는 악재로 작용 할 것인데요. 단순히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중 하나인 증시부양만을 생각해서 기준금리를 결정하면 안 되기 때문에 원달러환율 뿐만 아니라 전반적 적인 경제 상황을 고려 했을 때 기준금리 동결 및 인상이 고려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장지은 경제전문가입니다.
환율이 너무 오르면, 자본 유출을 막기 위해 금리를 올리는 게 정석이지만은, 이재명 정부는 증시 부양과 민생 안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국은행은 금리인상을 꺼내기보다는, 외환 시장개입이나 채권시장 안정화 같은 우회적인 방법을 먼저 시도할걸로보여요. 결국 공약이행과 거시경제 안정 사이에서 아슬아슬한 줄타기가 이어질 전망으로예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