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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0시에 술집앞에서 기달렸다가 0시가 되는 사람들이 우르르 알고보니 올해 20살되는 친구들이더라고요. 이런 문화는 언제부터 생겼나여?
8개의 답변이 있어요!
jis1874
이런 문화가 생긴것은 꽤 되었습니다 요즘 이런경우 너무 많습니다 하나의 문화가 된것 같습니다 0시에 술집 가는 친구들도 편의점에서 술사는 친구들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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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기쁜뽕나무
새해 0시 술집 대기 문화는 2000년대 후반부터 20대 중심으로 유행했어요 만취 새해 맞이 트렌드와 술값 할인 이벤트로 퍼졌고 2002년생처럼 성인 되는 해 젊은 층이 대거 참여하는 풍속이에요
눙담곰
안녕하세요. 성인이 되면 음주를 합법적으로 할 수 있기에 예전부터 그래왔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미성년자에서 벗어났다는 쾌감 일까요..
청렴한텐렉240
안녕하세요 청렴한텐렉240입니다
19세에서 20세가되면 바로 술 담배를 구입할수있기에
우리나라에서는 계속 그렇게 해왔습니다
삐닥한파리23
그런 문화는 한참 되었습니다. 저 20살이 되던 해에도 그런 문화가 있었죠 2001년 연나이가 도입되면서부터 만 19세가 되는 해의 1월 1일을 맞이한 사람은 청소년에서 제외한다는 부분이 추가되었죠 고로 2000년대 중반부터 그런 문화가 생겼다고 보사면 됩니다.
동바오동동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19세이던 친구들이 새해가 바뀌면서 성인이 된것이고 그래서 밤 늦게 까지 놀수도 있으며 술을 먹을수 있는 나이다보니 법적으로 문제가 없이 술을 먹으로 들어가려다가 시간이 안돼서 기다린거 같앙ㆍ
탈노동고고싱
아무래도 음주는 성인이 된 이후부터 가능하기 때문에
새해 첫날에 법적으로 성인이 되기에
그렇게 0시 (새벽) 부터 성인이 되는 것이기에
기다렸다가 술을 먹는 것입니다.
진기한황새230
오래전부터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학생 때는 음주를 못하니 딱 새해 첫날 성인이 되는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0시에 술을 먹게 되는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