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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한치타84

우아한치타84

조카 녀석이 요즘 배려해주고 챙겨주는 것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 같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조카 녀석이 초등학교 5학년인데 밤 늦게까지 공부하는 게 안쓰럽고, 대견해 보연서 과일이든, 간식이든 자주 챙겨주는 데 옛날에는 감사하다고, 사랑합니다. 라는 말을 하곤 했었는데 요즘은 사춘기에 접어들어서 그러는 지 아니면 이제는 당연하게 생각하는 것인지 모르겠는데 고맙다는 말도 아무런 멘트가 없어서 좀 괘씸하게 느껴지고 하는데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그냥 당분간 챙겨주지 말고 한발짝 뒤로 물러나는 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푸른사슴벌레78

      푸른사슴벌레78

      안녕하세요. 성문규 심리상담사입니다.

      조카가 어느정도 생각할 나이가 되었지만

      아직 어린 아이입니다

      그러한 예절에 대하여 다시한번 잘

      알려주시는 것이 좋을 덧 같네요

    • 안녕하세요. 이은별 심리상담사입니다.

      챙겨주는것에 대해서 감정적으로 안좋다면

      잠시 멈추는것도 좋습니다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로 느낀다는 말이 있듯이

      이러한 점에 대해서 멈춰주면서 자신이 받은것에 대한 소중함을 가지도록 해주는것도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중진 심리상담사입니다.

      조카분에게 이러한 가르침을 줘야합니다.

      다른 사람의 배려에 대하여 감사할줄 알고

      당연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해주어야만 조카분도

      이러한 깨달음을 얻을 것으로 보이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박상범 심리상담사입니다.

      한발짝 뒤로 물러나는 것보다는

      제대로 설명해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아직 어린나이이니

      어른이 이런거 챙겨주시면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거야

      이렇게 말하는 것이 아이가 더 알아듣기 쉬울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임상열 심리상담사입니다


      맞아요 한동안 거리를 두고서 지켜보세요


      사람은 누구나 있을땐 고마움을 모르거든요


      시간이 지난후에 다시 검토해보시고 결정하시길.

    • 안녕하세요. 최재오 심리상담사입니다.

      질문자님의 조카를 사랑하는 마음이 느껴집니다.

      예민한 시기를 보내는 조카를 좀 더 많이 배려하고 이해해주시고, 지금까지 훌륭하게, 사랑하는 마음으로 섬겨주셨으니 쭈욱~이해하는 마음으로 바라는 마음 없이~말없이 묵묵히 사랑 듬뿍주세요. 지금까지 행하신 모든일이 그 말한마디에 한순간의 아무의미없는 일이 되는경우도 있답니다. 분명 이모의 사랑을 마음 깊이 깨닫는 날이 올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