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으로 인해 어떻게 버텨야 될지 모르겠습니다.
저는 30대 후반이고 회사경험이 있고 한 분야의 경력도 5년 반정도 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마지막 회사 퇴사 후 공백기가 길어졌고 취업시장도 많이 어려운 탓인지 예전에 비해 지원할 회사들이 너무 없습니다. 그렇다보니 계속 기간은 길어지고 나이도 어린 나이는 아니여서 너무 마음이 조급해졌습니다. 그래서 최근 처음 해보는 분야로 두군데 들어갔지만 일이 너무 맞지 않아 몇일 만에 그만두게 되었고 결국 다시 회사를 구하게 된 상황인데 무엇보다 걱정이 큰게 나이가 가장 걸리는데 30대 후반으로 늦은 나이기도 하고 이 나이면 직장도 직책도 있어야 될 나이인데 아직 회사를 구하고 있다보니 저도 모르게 남들과 비교도 하고 또 결혼도 해야 될 나이기도 해서 취업, 결혼 등 이러한 문제들을 한꺼번에 걱정하고 생각하다보니 혼란스럽고 너무 힘듭니다. 나이도 너무 늦은 나이인거 같고 지원할 회사는 계속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어떻게 버텨야 되고 어떻게 해야될지 조언을 얻고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