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보다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무조건 반말 하시는 분들 어떻게 생각하세요?

제가 편의점에서 주로 주말에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나이가 좀 있으신분들이 한번씩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 막 반말을 하세요 저는 진짜 재수없던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서로 아는사이도 아니고 초면에 어려보인다고 반말하는건 정말 예의가 아니죠. 술취한 사람들이 특히 더 그러시던데 대리운전 불러놓고 아들뻘 조카뻘되는 20~30대손님이 50-60대 기사님들한테 막대하거나 하대하고 반말하는경우 자주보거든요. 진짜 재수없어보여요. 그들은 그게 멋있다고 생각하는건지 몰라도 진짜 찌질해보이고 진상같을뿐입니다.

    오히려 기사님 감사합니다 존칭쓰고 인사하고 그런사람들이 진짜 멋져보이죠. 내가 남한테 하는 그대로 다시 돌려받는다 생각해야되요. 반말은 절대 안해야됩니다.

  • 나이가 어리다고 무조건 반말하는사람들 기본이 안된사람들입니다

    가는말이 고와야 오는말도 곱다고 했습니다.존중해주면 더친절하게대해주고 자존감도 높여주는것임며 자기도 존대받고 고객대우더잘해줄것인대 나이 어리다고 함부로 막말하는 사람들 꼰대문화이고 독불장군입니다.사회가변화고 누구나 존중해쥐야하는 세상입니다.

    5~6살 아이에게도 존중해보세요 금방그랬어요 아니예요 합니다

  • 저도 사회에서 마주하는 사람끼리는 기본 예절로 당연하게 존댓말로 하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나이대가 꽤 있는 어르신들의 세대에서의 과거환경은 나이가 굉장히 중요한 요소고 그 시대에서 자라왔기에 변화하지 못하고 지금까지도 어리면 반말부터 하는 모습이 보여 안타깝다고 생각하네요. 

    그래서 꼬박꼬박 존댓말 하는게 당연한 것이여도 그걸 실행에 옮기는 어르신들이 대단하고 멋진분이라고 보여지기도 하죠.

  • 안녕하세요 멋진강냉이님, 만나서 정말 반갑습니다 ^^ ~

    나이가 어리다고 해서 무조건 반말을 하는 것은 기본적인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입니다. 존중은 나이나 직업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에게 보여져야 합니다. 반말을 사용하면서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 태도를 보이는 사람은 상대방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습니다.

    당신의 경험처럼, 특히 서비스업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모든 손님에게 존중을 받고 싶어합니다. 반말로 대하는 것은 그들의 자존감을 상하게 하고 불편함을 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는 침착하게 대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필요한 경우, 정중하게 존댓말을 사용해달라고 요청하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이 문제는 사회적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있으며, 서로를 존중하는 문화가 더 널리 퍼져야 한다는 인식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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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도 좋은 밤 되십셔 ~!

  • 모르는 사람이 그리고 처음보는 사람이 반말을 무턱대고 하는사람을 사실상

    인간성이 제로인거 같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인 소양이 부족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마음이 편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