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중간선거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등 주요 이벤트가 마무리되는 11월 중하순부터 국내 증시가 반등할 거란 분석이 많네요 걸국 외인들이 들어와아 하는데

미국 중간선거앤트로픽의 기업공개(IPO) 등 주요 이벤트가 마무리되는 11월 중하순부터 국내 증시가 반등할 거란 분석이 많네요 걸국 외인들이 들어와아 하는데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이 완화되면 국내 증시에 외국인 자금이 재유입될 가능성이 있으나 그 시기를 확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지속적인 상승을 위해서는 환율 안정과 금리 하락 기대,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의 실적 개선을 바탕으로 외국인 순매수가 이어져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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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지선 경제전문가입니다.

    국내 증시가 11월 중하순부터 반등하려면 말씀하신것처럼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실제로 들어오는지가 중요하겠습니다. 미국 중간선거와 앤트로픽 IPO등 주요 이벤트가 마무리되면 시장의 불확실성이 줄어들 수는 있지만 그것만으로 주가 반등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실제로 현대차증권도 주요 이벤트가 끝난 뒤 외국인 자금이 국내 증시로 돌아올 가능성을 제시했습니다만 여러 전망 중 하나이며 반등 시점을 정확히 예측하기는 어렵습니다. 외국인 순매수가 며칠간 이어지는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뒷받침되는지, 미국 기술주와 금리가 어떤 흐름을 보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한국 코스피 지수가 확실하게 하락장에서 벗어나서

    상승장으로 넘어가기 위해서라면 결국은 외국인

    투자자들이 들어와서 본격적으로 매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나스닥이 반등하면 국장도 반등을 하긴 할거 같습니다

    언급하신대로 크게 매수주체가 현재는 없지만 이번 주 삼전닉스 실적발표 이후 추가 자사주 매입을 발표할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제 쌍바닥 찍고 코스피 6천 종가 안착하면 상승세로 크게 턴 할 수도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중간선거와 앤트로픽 IPO라는 굵직한 메가 이벤트가 마감되는 11월 중하순은 정치적 정책적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글로벌 AI 자금 순환이 한층 가시화되는 분수령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무엇보다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수세가 살아나야 진짜 상승 추세로 전환할 것이라 예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