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분이 생각나서 미치겠어요 도와주세요 ㅜㄴ

아니 생각을 안하려고 평정심을 유지하려 하는데

자꾸 생각이 나요

꼬리에 꼬리를 물고 늘어지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무섭고 떨리고 ㅠㅠ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갑자기 너무 좋아하는 감정이 생길때가

    있어요 상대가눈치를 챌만큼요 갑자기

    고백하기보다 주변에서 플러팅하면서 스며

    드시는게 어때요 ?점점 노력형 호감이되셔서

    좋은결과 있으시길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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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혼자 마음이 막 ~ 커지면 상상도 같이 커져요 

    그래서 괴로워져요 !

    상상으로 끝나지않도록

    실제 만남이 이루어지도록은 안될까요

    원도 한도없이요 ~ 😌🌸✨ 아름다운 봄날 봄비처럼

    내마음 적시고 ... 🍀🍀🍀

  • 좋아하시는 분이 생각이 나면

    저라면 생각나는 대로 연락도 해보시고

    자신의 감정을 담담하게 상대방에게

    고백해 보시는 것은 어떠실까요?

    일단 도전해보시는 것이죠.

  • 생각을 안 하려고 하니까 자꾸 생각이 나죠. 생각을 안 하면 안 하시는 이유가 뭐예요? 생각을 마음껏 하세요. 좋아하는 사람을 생각하면 즐거움이 느껴지잖아요. 그래서 생각을 마음껏 하시고 질문자님 혼자서 뭐 이상한 망상을 하셔도 됩니다. 그건 질문자님의 자유고 그렇게 해서 해소를 하셔야지 계속 참게 되면 점점 더 커집니다.

  • 저도좋아해서계속생각나고보고싶고미칠적이있었어요

    근데참으면더미치겠더라고요

    좋아하면참지마세요저는마음끌리게가서결혼까지했답니다

  • 고백을 해 보시는 것도 좋을 듯 하나, 혹시 고백할 상황이 아니시면 시간을 기다려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고백을 해도 되는 상황이면, 일찌감치 고백을 하여 떨리는 주체할 수 없는 이 마음에 결론을 내시구요.

    다만 봄이라 감정이 더 설렐 수 있으니 고백이 여의치 않으시다면 마음 속 예쁜 감정을 소중히 간직하며 어여쁘게 키워 나가시길 바랍니다.

  • 그거 진짜 힘들죠… 근데 이상한 게 아니라 누구나 한 번쯤 겪는 자연스러운 감정이에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마음이 그쪽으로 계속 끌리니까, 아무리 안 하려고 해도 자꾸 생각이 나는 거예요. 오히려 억지로 참고 누르려고 하면 더 심해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해보세요 👇

    👉 생각을 끊으려고 하지 말고 그냥 두기

    “또 생각났네…” 하고 가볍게 넘기세요.

    계속 붙잡고 있지 않는 게 중요합니다.

    👉 몸을 움직이기

    가만히 있으면 더 생각나요.

    산책이나 가벼운 운동만 해도 머리가 훨씬 맑아집니다.

    👉 호흡 천천히 하기

    지금 떨리고 무서운 건 몸이 긴장해서 그래요.

    천천히 깊게 숨 쉬면 생각도 같이 안정됩니다.

    👉 감정 인정하기

    “아 나 이 사람 좋아하네…”

    이렇게 인정하면 오히려 마음이 조금 편해집니다.

    지금 상태는

    👉 이상한 게 아니라 “좋아하는 감정이 커진 상태”예요.

    시간 지나면 지금처럼 미칠 것 같은 느낌은 점점 줄어드니까 너무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