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쥐며느리는 왜 콩벌레라고 불리나요??
우리들이 흔히부르는 이름이 콩벌레인데 콩벌레가 먼저인가요 아니면 쥐며느리가 먼저인가요??? 어떤 이름으로 먼저 불린거죠?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콩벌레는 위협을 느끼면 몸을 마는데 몸을 말은게 콩을 닮았다고 해서 콩벌레이고 쥐며느리는 위협을 느끼면 죽은척을 합니다. 쥐며느리의 주천적은 쥐이고 천적을 만나면 죽은척을 하는 습성 때문에 며느리가 시부모를 만나면 눈치을 보듯 쥐의 눈치를 본다는 의미에서 붙은 이름이라네요. 쥐며느리 공벌레 엄연히 다른생물을 가리킵니다. 쥐며느리는 몸을 말지 못해요
민속적인 배경이있는 쥐며느리가 먼저입니다 ~~~ 콩벌레는 현대에와서 콩이랑 닮아서 불리게된거죠 ㅎㅎ 옛날 농촌사회에서 빠르게 움직인다는 이름으로 쥐며느리가 된것입니다
쥐며느리와 콩벌레라는 이름은 각각의 기원과 쓰임새가 다릅니다.
1. 쥐며느리:
쥐며느리는 학문적이고 공식적인 이름으로, 등각류에 속하는 절지동물입니다.
"쥐"는 작은 크기와 행동 양식(작게 기어다니는 모습)이 쥐와 닮았다고 해서 붙은 말이며, "며느리"는 작고 약한 생물을 일컫는 데 사용되는 옛 표현에서 유래된 것으로 보입니다.
2. 콩벌레:
콩벌레는 쥐며느리를 일상적으로 부르는 별칭입니다. 이 이름은 쥐며느리가 콩 모양처럼 둥글고 작아 보이는 데서 비롯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특히, 쥐며느리가 위협을 받으면 몸을 둥글게 말아 "콩"처럼 되는 모습이 이러한 별칭의 주요 이유로 보입니다.
어떤 이름이 먼저였을까?
학술적인 이름인 "쥐며느리"가 먼저 등장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전통적으로 동물이나 곤충의 명칭은 그 생물의 특징에 따라 학술적 명명(쥐며느리)이 이루어지고, 이후 사람들이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부르는 별칭(콩벌레)이 생겨난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결론적으로, "쥐며느리"라는 명칭이 더 먼저 생겼고, 이후 사람들 사이에서 "콩벌레"라는 이름이 자연스럽게 사용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쥐며느리와 콩벌레는 같은 동물을 가리키는 두 가지 다른 이름입니다. 콩벌레라는 이름은 이들이 주로 콩밭에서 발견되어 붙여진 이름으로, 콩과 식물의 씨앗을 먹거나 그 주위에서 자주 보이기 때문에 사용되었습니다. 반면, 쥐며느리라는 이름은 이들의 빠르게 움직이는 모습과 작은 크기에서 유래한 것입니다. 따라서 콩벌레라는 이름이 먼저 사용되었고, 이후 쥐며느리라는 이름이 추가된 것으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