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고 4년이면 참 긴 시간인데 그런소릴 들으니 얼마나 속상할까 싶네 사실 장기연애 하다보면 한번쯤은 그런 시기가 오기도 하던데 그게 참 견디기 힘들지 그럴때는 너무 매달리기보다는 그냥 조금 거리를 두면서 본인 시간 가져보는게 어떨까 싶어 괜히 옆에서 챙겨주려다보면 상대는 더 짜증낼수도 있으니 그냥 묵묵히 본인 할 일 하면서 마음 추스르는게 낫지 않을까 싶네.
권태기가 한 번 왔다고 저렇게 말하는거보면 권태기가 심하게 온거에요.. 제 생각에는 남친이 극복할 마음이 없고 의지가 없어보이는데 그만하는게 어떨까 싶어요! 왜냐하면 권태기가 오더라도 헤어지고싶지않은 의지가 조금이라도 있어야 내가 뭘 하면 바뀔텐데 그게 아니잖아요 만약 권태기 극복을 지금 했다고 쳐도 아마 다시 올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