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특히마른벚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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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앞 공원에 걷기 운동을 하러 갔습니다.
집 앞 공원에 걷기 운동을 하러 자주 갑니다. 동네에서는 제법 큰 공원이라 평일이나 주말에도 사람들이 많이 모이는데요.
갈 때마다 가요방 기기를 가져다 놓고 큰 소리로 노래하는 어르신들이 계십니다.어르신들이 오죽하면 공원에 와서 노래를 부르겠느냐 싶다가도 너무 큰 소리가 나니 짜증이 납니다.어르신들의 소일거리라 생각해서 무조건 이해하는 것이 맞을까요?아니면 자제를 좀 해 주십사 요청하는 것이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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